쵸파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 / 음식궁합

생활의팁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 / 음식 궁합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세요?

같이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이 있고,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이 있답니다

서로의 시너지 효과를 더욱 이끌어내는 찰떡궁합 음식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오늘 함께 알아보아요


 

1.  돼지고기 & 쭈꾸미 

돼지고기에 있는 비타민 B1은 
피부미용과 소화를 도우며 간 해독작용을
합니다. 하지만 돼지고기에는
타우린 성분이 많아 몸속의 콜레스테롤
위험이 있으니까 적당히 섭취해 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쭈꾸미와 함께 먹어주면 이러한 작용을 줄여줘서
환상의 궁합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2.  소고기와 브로콜리

소고기는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여 뼈를 튼튼하게 하며,
성장발육과 두뇌발달을 돕는
음식이지만 소고기에 함유된 
철분은 체내 흡수율이 낮기 때문에 
비타민 C가 많은 브로콜리와 함께
섭취해 주면 좋아요.




3. 오리고기와 도라지

오리고기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몸의 산성화를 막으며 다량 함유된
불포화지방산이 체내 축적된
지방을 막아주게 됩니다
오리고기의 찬 성질을 감싸주는
도라지와 함께 섭취하면 면역력 증강
및 항암효과가 뛰어나다고 해요.


4. 우유와 바나나

바나나의 마그네슘은 칼슘의 흡수를 높이는 역할을 하므로
칼슘이 풍부한 우유와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오늘은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 궁합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이왕이면 서로의 효능을 더 북돋아 줄 수 있는 음식끼리 같이 먹는 게 좋겠죠?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 인생의 회전목마 / 히사이시 조

생활의팁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 인생의 회전목마 / 히사이시 조


지브리 애니메이션 좋아세요?

애니메이션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미야자키 하야오 라는 이름은 

많이들 들어보셨을 것 같아요

원령공주, 마녀 배달부 키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수 많은 애니메이션들을 만들어냈죠 


오늘은 그 중에서도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를 같이 들어보기로 해요

히사이시 조가 만든 인생의 회전목마라는 곡이 특히 유명하답니다



'인생의 회전목마' 는 6/8 박자 곡이지만 마치 3/4 박자처럼 Waltz의 느낌이 강한 곡이랍니다

이 곡의 악보를 구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리코더나 피아노로 연주하기도 좋은 곡이죠


지브리 애니메이션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히사이시조 - one summer's day



제목을 왜 인생의 회전목마라고 지었을까요?

회전목마를 떠올리면 저는 서글픈 기분이 들더라고요

같은 자리에서 맴맴돌며 화려한 조명들 사이에서 가짜 말들을 타고 도는,

멀리서 아빠와 엄마는 나를 보면서 손을 흔들고 

나는 영문도 모른 채 말 위에 앉아서 행복한 듯 웃고 있죠 

그 순간엔 마치 완벽한 행복이라는 것이 우리의 손 안에 들어있는 듯한 착각이 들기도 해요 

 


하지만 그런 화려하고 예쁜 회전목마가 서글픈 기분이 드는 건

바로 말을 탄 우리도, 가짜 말들도, 어떤 목적지나 방향성도 없이

같은 자리만을 이유도 모른 채 돌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그게 인생이랑 어딘지 맞닿아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오늘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를 같이 들어보았어요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목록을 보면서 아직 못 본 작품 중 하나를 골라 보는 건 어떨까요?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지브리 애니메이션 목록>


루팡3세-칼리오스트로의성(1979)

미야자키 하야오

 

바람계곡의 나우시카(1984)

미야자키 하야오

 

천공의성 라퓨타(1986)

미야자키 하야오

 

이웃집토토로(1988)

미야자키 하야오

 

반딧불의묘(1988)

다카하타 이사오

 

마녀배달부 키키(1989)

미야자키 하야오

 

추억은방울방울(1991)

다카하타 이사오

 

붉은돼지(1992)

미야자키 하야오

 

바다가들린다(1993)

모치즈키 토모미

 

폼포코너구리대작전(1994)

다카하타 이사오

 

귀를기울이면(1995)

콘도 요시후미

 

온유어마크(1995)

미야자키 하야오

 

모노노케히메(1997)

미야자키 하야오


이웃집야마다군(1999)

다카하타 이사오

 

센과치히로의행방불명(2001)

미야자키 하야오

 

고양이의보은(2002)

모리타 히로유키

 

하울의움직이는성(2004)

미야자키 하야오

 

게드전기-어시스의전설(2006)

미야자키 고로

 

이바라드시간(2007)

이노우에 나오히사

 

벼랑위의포뇨(2008)

미야자키 하야오

 

마루밑아리에티(2010)

요네바야시 히로미사

 

코쿠리코언덕에서(2011)

미야자키 고로

 

바람이분다(2013)

미야자키 하야오

 

가쿠야 공주이야기(2013)

다카하타 이사오

 

추억의마니(2014)

요네바야시 히로미사

코카콜라 칼로리 / 제로 코크 칼로리 / 음료수 칼로리

생활의팁


코카콜라, 하이얀 북금곰과 함께 하는 코카콜라 

코카콜라 칼로리 / 제로 코크 칼로리 / 음료수 칼로리 / 북극곰과 코카콜라의 상관관계



<코카콜라 칼로리>


600ml에 276kcal 

100ml에 46kcal

1회 제공량은 200m


그럼 코카콜라 제로 칼로리는 무엇일까? 콜라가 정말 제로 칼로리가 될 수 있을까?

제로 콜라의 성분표를 보면 1회 제공량을 250ml로 잡고 500ml는 2회 제공량으로 잡았습니다
1회 제공량일때 코카콜라제로의 칼로리는 0

그런데 어떻게 콜라가 제로 칼로지?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4kcal미만은 0으로 표기할 수 있어서
코카콜라제로 칼로리가 0일수 있다고 하네요.

실제로는 100ml에 0.24칼로리 정도가 코카콜라제로의 실제 칼로리로
500ml한병은 120정도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콜라가 왜 몸에 안 좋다고 하는 걸까?

패스트 푸드에 빠질 수 없는, 정크 푸드의 소울 메이트라 할 수 있는 콜라!

아이들에게 부모님들이 못 먹게 하기도 하죠, 건강에 나쁘다는 이유로!

그럼 콜라는 왜 나쁘다고 하는 걸까요?


그건 콜라의 주요 성분 중 하나인 '인산염' 때문이라고 해요

인산염의 PH는 2.8 정도 되는 이정도 PH면 못과 같은 쇠를 4일간 담궈놓을 경우

모두 녹아서 없어질 수 있는 수치라고 해요. 놀랍죠?

그렇기 때문에 각종 찌든 때나 지우기 힘든 음식물 색소 등을 콜라로 지울 수 있다는 말이 나오는 거라고 하네요

이런 이유로 미국에서 콜라를 만드는 원료를 운반 할 때는 독극물 표시를 해서 

철저하게 감시한다고 하네요


또한 카페인과 설탕도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여러모로 어린아이들이 마시기에 좋은 음료는 아니라는 사실!


어른들도 역시 콜라를 마신 뒤에는 바로 양치를 하는 습관을 들여야 겠어요




오늘은 코카콜라 칼로리, 코카콜라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햄버거 먹을 땐 늘 콜라와 함께 드시는 분들 많죠?

아마 대부분이 그럴 거에요

하지만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탄산음료를 조금 줄이고 

몸에 좋은 차를 마시는 습관을 들여보는 게 어떨까요?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지면 점점 더 센 자극을 찾게 된답니다

그럼 모두 안녕!



피망과 파프리카 차이 / 피망 파프리카 효능

생활의팁


피망과 파프리카, 언뜻 비슷한 모양새로 이게 같은 건가 다른 건가 싶죠?

오늘은 피망과 파프리카의 차이, 피망과 파프리카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아요


사실 피망과 파프리카는 맛과 향, 식감의 차이가 있을 뿐

같은 부류의 식물에서 재배되는 동일한 작물이에요

 

Capsicum annuum을 개량한 고추들이 피망이나 파프리카로 불려지며 원산지는 중남미입니다. 

피망(pimientos) 프랑스어이고, 파프리카(paprika) 네덜란드어

유럽에서는 파프리카와 피망은 동일한 것으로 쓰여지고 있어요


일반적인 품종을 피망, 피망을 개량한 종을 파프리카라고 부르며

파프리카에는 색깔 별로 단맛에서 매운맛까지 다양한 향과 맛을 지니고 있답니다



피망은 청피망과 홍피망으로 나눌 수 있는데

청피망은 완전히 익지 않은 피망으로 향이 진하며

유기질과 철분이 풍부하고

홍피망은 리코펜 성분이 있어 활성산소 생성을 억제시켜주고

다양한 무기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고 칼로리가 낮아

비만인 사람에게 적합한 식품이랍니다

 


피망이 주로 기름에 볶거나 조림에 사용되는 거와 달리

파프리카는 피망보다 맵지 않고 달콤한 맛과 아삭한 식감이 있어

샐러드에 넣어 즐기는 경우가 많아요

파프리카는 빨강, 노랑, 주황, 녹색의 색이 있으며

그 색깔별로 효능에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빨간색은 비타민A가 풍부해 암을 예방하고

성장기 어린이들의 면역력 강화,

성인들은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준답니다

노란색 파프리카 효능은 스트레스를 해소해주고 고혈압 예방에

녹색은 다른 색의 파프리카보다 열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좋으며

유기질과 철분이 풍부해 빈혈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주황색은 미백효과가 아주 뛰어나서

피부에 주근깨와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시켜줘

여자들에게 최고라는 사실!



오늘은 피망과 파프리카의 차이, 피망과 파프리카 효능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이제 둘의 차이를 아셨으니 본인의 필요에 의해 골라 드실 수 있겠죠?


수선화 꽃말

생활의팁


수선화 꽃말 / 정승호 시 / 수선화에게 / 수선화


수선화 좋아하세요?

수선화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참 많죠.

그 중에 가장 유명한건 신화 나르시스 이야기가 아닐까요?

 

수선화의 속명인 나르키수스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나르시스라는 청년의 이름에서 유래됐어요.

나르시스는 연못 속에 비친 자기 얼굴의 아름다움에 반해서 물 속에 빠져 죽었는데,

그 자리에 수선화가 피었다고 해요.

그래서 꽃말은 나르시스라는 미소년의 전설에서 '자기주의' 또는 '자기애'를 뜻하게 되었답니다.



1월의 탄생화, 수선화의 꽃말

자존심, 고결, 신비, 자만, 자기도취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갈대숲에서 가슴 검은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가끔은 하느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신다.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고 
네가 물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다
산그림자도 외로워서 하루에 한 번씩 마을로 내려온다 
종소리도 외로워서 울려퍼진다


정호승 시집 '수선화에게' 수록

 




영화 내부자들 명대사 명장면 / 영화 내부자들 / 이병헌 / 모히또

생활의팁



영화 좋아하세요?

오늘은 영화 '내부자들' 의 명대사 명장면을 같이 감상해보기로 해요.

영화가 나온 당시에도 참 리얼하게 그렸네, 라는 말들이 있었긴 했는데

요즘 뉴스를 보면 정말 현실판 '내부자들'과 같은 사건들이 연일 일어나죠

'개, 돼지' 발언으로 곤욕을 치룬 나향욱 교육부 전 장관부터

요근래 인터넷을 뜨겁게 다룬 삼성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추문까지.


'내부자들'의 장면과 묘하게 겹치는 현실 속 뉴스들.


그럼 영화 '내부자들' 에는 어떤 명장면과 명대사가 있었을까, 다시 한 번 더듬어볼까요?



모히또 가서 몰디브나 한잔 할까?


영화 속에서 이병헌이 맡은 인물인 조직폭력배 안상구가 하는 대사죠.

정말 생각지도 못한 유머에 빵 터졌던 기억이 나네요.




대중은 개, 돼지 입니다. 적당히 짖어대다가 알아서 조용해질 겁니다.


극 중 백윤식이 맡은 인물 이강희가 하는 대사입니다.

안 그래도 요즘 제일 핫한 대사죠. 대중은 개, 돼지다. 

교육부 전 장관님이 저런 말을 했다가 구설에 올라서 한창 뉴스를 도배했는데,

그러고 보니 정말로 높으신 분들은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건가, 하는 씁쓸한 생각이 들게 만드네요.

처음 저 대사를 들었을 땐 영화니까- 라고 생각했는데

어쩜 우리가 사는 세계는 영화보다 더 영화 같네요.




추억은 가슴에 묻고 떠나간 버스는 미련을 버려


이 역시 이병헌이 맡은 조직폭력배 안상구의 대사 중 하나죠.

그러고 보니 정말 적절한 대사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명대사의 향연이라고도 볼 수 있고,

특히나 현실 반영적 대사가 많았네요

(영화를 볼 땐 몰랐지만, 요즘 들어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드는!)


끝에 단어 3개만 좀 바꿉시다. '볼 수 있다' 가 아니라 '매우 보여 진다' 로


백윤식씨가 맡은 이강희가 하는 대사죠.

언론의 힘을 보여주는, 다시 한 번 각인 시키는 대사가 아닐까 싶어요.

여론을 어떻게 형성하고 몰고 가는지 영화에서 아주 잘 보여줬었죠




내부자들은 원래 '미생'의 윤태호 작가가 그린 웹툰이 원작이라고 해요.

그러나 웹툰은 아쉽게도 연재 중단이 되었죠

작가에게 연유를 물으니 도저히 끝까지 스토리를 끌고 갈 자신이 없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런 아쉬움을 영화가 너무도 잘 풀어준 것 같아요!

배우들의 명연기가 정말 흥미진진했죠.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 감독판





오늘은 영화 내부자들의 명대사 명장면을 알아봤어요

이렇게 포스팅하고 나니 다시 한 번 영화가 보고 싶네요


그럼 즐거운 오후 되세요!





A형 여자 성격 / 혈액형별 성격 특징 / A형 여자 특징

생활의팁


여러분, A형 여자에 대해서 얼마나 아시나요?

잘 몰라서 알고 싶어서 검색하신 건가요? 왜죠? 좋아하는 그녀가 A형 인가요?

아니면 짜증나게 하는 직장 상사가 A형 인가요? 

아무튼 A형 여자가 궁금해서 열심히 검색 중인 당신을 위해 준비했어요

A형 여자 성격, A형 여자 특징, A형 여자는 누구란 말인가! 그것이 알고싶다 A형 여자

그렇다면 제가 알려 드리겠습니다, 왜냐고요?

제가 바로 A형 여자거든요....... 


 


a형여자는 혼자 있는것을 좋아하는 내성적인 여자이며 

보수적인 성격이 강하고 가정적이며 내성적이다

큰 변화없이 어떤 일이든 중도에 포기하는일 없이 

묵묵히 끝까지 해내는 성격이라 할 수 있다

 


라고 쓰여있더라고요. 정말 그럴까요?

저는 물론 집단 생활을 좋아하지 않아요 사람이 많은 곳도 질색이랍니다 기가 빨리는 기분이랄까

집에서 혼자 뒹굴 거리는 것이 제일 맘 편하긴 해요 

하지만 집에 있는 시간이 이틀만 넘어서도 주변에 미친듯이 전화를 돌리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내가 얼마나 보고싶은지 왜 나를 만나러오지 않는지에 관한 질문을 하곤 합니다

그러니까 혼자 있는 것도 좋지만 또 혼자만 있는 것도 견딜 수 없다고나 할까

이게 무슨 말이냐고요? 사람은 원래 누구나 다 어느 정도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무슨 일이든 포기 없이 묵묵히 끝까지 하는 성격이라는 저 말에도 이의가 있어요

얼마 전 알바를 중도 포기한 저의 경우를 보아하더라도, 저는 참말 끈기가 없거든요

맞다고 생각한 일은 끝까지 하는 의외의 근성도 있지만

대부분의 활동에서 '끈기'의 미덕과는 거리가 있는 삶을 살았답니다

물론 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 겠죠, 그러니까 이런 점에선 맞고 저런 점에선 틀리다 하는...

갑자기 홍상수의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가 생각나네요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였나요? 




모험은 좋아하지 않으며 

실패나 주위와의 마찰을 꺼리는 자기 억제형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타입

다른사람의 이목이나 시선에 신경을 쓰며 

세세한 일에도 구애를 받아 고민하고 갈등하는 경우도 많다

자신의 생각대로 일이 안 풀리거나

안 좋은쪽으로 치우치면 의기소침해져 버리는 섬세함을 지니고 있다


저는 모험 매니아인데, 이상하네요

모험! 그 중에서도 일이 점점 파국을 치닿아 갈 때 묘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그야말로 모험의 여왕이라 할 수 있는데

어찌됐건 보편적으로 A형 여자들은 저런 특성이 있다고 하네요


a형여자의 사랑은 뜨거워지기는 힘들지만 한번 불붙으면 식을줄 모르는 특징이 있다

처음엔 상대에 대해 신중히 관찰을 하지만 한번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면 

놀랄 정도로 일편단심 민들레가 된다

사랑하는 마음을 몸으로 표현하지는 못해도 좋아하는 남성이 돌아볼때까지 계속 기다리는 편

애정표현이 서툴고 자기 어필도 못하기 때문에 스스로 대담한 고백은 못하는 스타일로 

사랑의 찬스를 놓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곤 한다


그렇다고 합니다...

정말 이상하네요. 저는 정말 이번 포스팅을 위해 열심히 검색질을 하고 공부해서 

나름 신빙성 있는 자료들을 찾아보았는데

왜 자꾸 저는 안 그런데요, 라는 사족을 달게 되고 마는 것일까요 이것은 저의 심보의 문제인 것일까요

저는 잘 불붙고 잘 식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아무튼 A형 여자의 성격 등을 알아보니 일편단심 민들레라는 말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언젠가는 민들레가 될 수... 있겠죠 뭐



오늘은 A형 여자의 성격, A형 여자 특징, A형 여자가 사랑 할 때, 에 관해 

알아보았어요

어때요, 그대들의 A형 여자와 맞는 부분이 있나요?

좀 도움이 되셨나요?

하지만 늘 말하지만, 이런 건 다 심심풀이로 보시는 게 좋아요

저런 A형이 있다면 지금 이런 포스팅을 쓰는 이런 A형도 있는 법

인터넷에 떠도는 이야기들을 믿는 것 보다는 

내 눈앞의 상대를 내가 보고 느낀대로 받아들이는 법이 우리에겐 더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럼 날씨가 무지무지무지 더운데 낮술 한잔하시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안녕!



영화 아저씨 명대사 / 김새론 / 원빈

생활의팁


영화 아저씨 명대사 명장면

원빈, 김새론 주연 / 영화 아저씨 


영화 '아저씨'

2010. 8. 4. 개봉 

감독 이정범

주연 원빈, 김새론

액션, 범죄, 드라마

 

원빈의 멋짐이 한껏 드러나는 영화였죠, 아저씨.

저도 영화관에서 본 기억이 나네요

아마도 친구가 엄청나게 꼬셨던 거 같아요

원빈이 나오는데, 이런 건 대형 스크린으로 봐야한다며....

보고 나선.. 말 없이 집으로 돌아왔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원빈은 참으로 멋있었답니다

하지만 원빈만 남는 영화였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너희들은 내일을 보고살아가지? 나는 오늘을보고살아간다. 그게 얼마나 끔찍한지 보여주겠어.


영화 속 명대사로 회자되곤 하는 저 대사.

티브이에서도 종종 패러디 하곤 했었죠.

원빈이 해서 멋있는 거 같아요...

솔직히 너무 진지하게 저 말을 하는데 저는 그만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내 손발.. 천하의 원빈도 한없이 오그라드는 제 손발을 막을 순 없더라고요.. 지못미..



너 정체가 뭐냐? / 나, 옆집 아저씨.


네 그렇답니다, 원빈의 정체는 옆집 아저씨.... 누구냐고 묻는 존재론적 질문 앞에서

원빈은 멋짐을 뽐내며 시크하게 말해요 나, 옆집 아저씨

이웃간에 점점더 교류가 드물어지고 각박해지는 세상 속에서 옆집 아저씨 원빈은

훈훈한 이웃사촌의 미덕을 한껏 베풀어 보인답니다.... 

그런데 왜 자꾸 저는 몸이 베베 꼬이고 마는 걸까요 정말 어떤 의미로는 명대사가 맞아요..




오늘은 영화 아저씨의 명대사를 같이 알아보았어요

이렇게 욕을 쓸 거라면 포스팅을 하지 말던가, 하는 분들도 계시겠죠

하지만 솔직한 감상평을 쓸 수 밖에 없었어요

물론 저도 액션은 좋았답니다

악당들을 무자비하게 때리고 죽이는 그 장면에선 오예! 원빈짱을 외쳤어요

언제나 피가 튀고 살점이 튀고 뼈가 꺾이는 장면이 주는 카타르시스가, 모두 있겠죠?

하지만 정말 저런 대사는 참을 수가 없어요..

차라리 아무 말 없이 내내 죽이고 때리기만 하시라고요..

저 대사는 원빈도 살릴 수 없어요

저렇게 진지하게 저렇게 멋진 표정과 얼굴로 저런 대사를 하는데

어떻게 웃음이 나지 않을 수 있죠?


하지만 모든 건 취향의 차이

제가 좀 이상한가봐요

전국에 계신 영화 아저씨 팬분들, 그리고 원빈님 팬분들

노여워마셔요


그럼 안녕!



아침에 눈 부었을 때 / 눈 붓기 빼는 법

생활의팁


아침에 눈 부었을 때, 눈 붓기 빼는 법!


아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생활의 팁 중 하나가 아닐까요?

자고 일어나서 거울을 봤는데... 띵띵 불어있는 눈 주위를 보면

안 그래도 못생긴 얼굴이 더 못생김을 뽐내고 있는..

그 전날 먹은 야식 때문에? 아니면 잠을 못자서? 아니면 엉엉 울어서?


이유가 어찌됐든 눈 주위 붓기는 정말 보기 싫은 것 중 하나죠.


오놀은 눈 부었을 때 대처법, 눈 붓기 빼는 법을 알아보아요.



우선 왜 도대체 눈이 붓는지를 알 필요가 있겠죠? 보통 아침마다 눈이 붓는 대표적인 이유는, 혈액순환이 좋지 않은 경우, 잠자기 직전에 물을 많이 마시거나, 수분이 많은 과일, 예를 들어 수박, 참외, 배 같은 것을 먹게 될 경우에 체외로 배출이 원활하지 못 하게 되어 

쉽게 붓게 된다고 하네요.



눈 붓기 빨리빼는법은 딱 3가지만 기억하면 돼요!


첫번째로는, 밤에 잠들기 전에 눈 주변의 흐름을 원활하게 돕기 위해 검지와 중지로 눈 주변의 뭉친 부분을 눌러서 지압해 줍니다. 특히 뭉쳐 있는 부분이 즉각적으로 풀어 지면서 혈액 순환이 촉진되고, 다크서클에도 효과가 있어요.

두번째로는, 기상 후에 눈을 찡그리는 느낌으로 빠르게 깜빡이는 동작을 자주 해줍니다. 하지만 눈 주위나 얼굴이 건조한 상태에서 하게 될 경우 주름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얼굴에 보습을 한 상태에서, 또는 세안 후에 하는 것이 좋답니다.

세번째로는,  안대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눈이 붓는 것은 잠자는 환경이 어떤가에 관련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숙면하지 못 하거나 수면에 방해가 있으면 눈이 잘 붓게 된답니다. 빛에 민감하고 밤에 잘 못 자는 분들은 수면 환경이 어떤가 체크해 보고, 수면안대를 착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오늘은 아침에 눈 부었을 때 대처법, 눈 붓기 빨리 빼는 법, 눈 붓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어때요, 좀 도움이 되셨나요? 

이제부터는 아침 마다 부은 눈으로 당황하지 마시고 예쁜 미모 뽐내세요, 안녕!



되 돼 구분 / 올바른 맞춤법 / 안되 안돼 / 되 돼 차이 / 되 돼 하 해

생활의팁


올바른 맞춤법!

아무리 인터넷 용어들이 판을 치고 언어파괴가 하나의 흐름이라고 하더라도,

그래도 우리는 올바른 맞춤법을 써야 해요

알고도 일부러 그렇게 쓰는 것과, 정말 몰라서 틀리는 건 천지 차이라는 사실...


오늘은 되 돼 구분 법에 대해 알아보아요.

되 돼 간편한 구분 법

먼저 안되 안돼의 구분 하는 방법부터 알아볼까요?

인터넷이나 주위에서 가장 흔히 알려져 있는 방법입니다. 바로 하와 해를 바꿔 사용하는 것입니다.

 

 


쉽게 풀어서 말하면 안되 -> 안하, 안돼 -> 안해 이렇게 바뀌게 되는데요.
여기서 책을 한권이라도 읽으셨더라면 안하가 상당히 부자연스럽다는 것을 알 수 있으....시죠?
반면에 안해는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사용하는 등 매우 자연스럽죠.
그러므로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 하시는 안되 안돼 둘중에 올바른 맞춤법은 "안돼"가 맞습니다

 

되아 돼를 구분하지 못했을 때 생기는 참사.jpg 


되와 돼가 헷갈리실 때는

되, 혹은 돼를 하와 해로 바꿔서 말해보세요.

자연스럽게 말이 되는 게 하이면 되, 해이면 돼로 바꾸시면 된답니다. 쉽죠?

"언제 안되라는 단어가 사용된적을 본적있는데 잘못본건가요?"

 

 


쉽게 설명해서 글자 중간에 사용되는 것은 안되가 정답입니다.
위에 설명해드렸듯이 끝맺음에 사용되는 것은 "안돼"가 맞지만, 

방금 사용한 "사용되는" 처럼 중간에 사용되는 것은 안되가 맞습니다.


이해하시기 쉽게 다른 예를 들어볼까요?
안되지만 -> 안돼지만 으로 바꾸고 안하지만 -> 안해지만 으로 바꾸어 보았습니다.
둘중에 무엇이 자연스럽고 무엇이 부자연스럽나요?

네. 그렇습니다. 안하지만이 자연스럽죠?
그렇기 때문에 중간에 사용되는 것은 안되가 맞는 것이고, 끝맺은은 안돼가 정확한 맞춤법 입니다


 



오늘은 올바른 맞춤법, 되 돼 구분법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어때요, 참 쉽죠? 이제부턴 세종대왕님이 흐뭇하시도록 올바른 맞춤법으로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보아요


그럼 안녕!

신발 냄새 없애는 법 / 발냄새 제거법 / 발냄새베이킹파우더

생활의팁

신발 냄새 없애는 법 / 발냄새 제거법 / 발냄새베이킹파우더


안녕하세요?

이렇게 땀을 많이 흘리는 더운 여름, 혹은 꿉꿉한 장마철에는 

신발 벗고 어디 들어 갈 때 망설여지기 쉽죠. 

바로 운동화에서 나는 발냄새 때문에!

오늘은 이런 신발 냄새, 발냄새 제거법에 대해 알아보기로 해요.


 


먼저, 신발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가 뭘까 알아볼까요?

원인은 바로 땀이라고 해요. 온도가 높고 습할수록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고

그로인해 나쁜 독소들이 발생하여 좋지 않은 냄새가 나게 하는 거죠.

이러한 박테리아들을 제거하지 않고 냄새가 나는 상태로 계속 착용하게 하면

발 건강에도 굉장히 안 좋다고 하네요.



<신발 냄새 없애는 법>

 

1. 특정한 신발을 매일같이 착용하면 신발에 스며든 땀이 제대로 건조되지 못하기 떄문에 신발은 

최소 2개 이상으로 번갈아가며 신는 것이 좋습니다.

 

2. 신발에 '베이킹소다'를 넣어두면 탈취 효과가 있어 신발 냄새 제거에 좋은데요.

사용하지 않은 커피 필터에 베이킹소다를 넣고 테이프나 고무줄 등으로 묶어 밀봉한 뒤 신발에 넣어주면

신발 악취를 없애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3. 커다란 지퍼백에 신발을 넣고 하룻밤 정도 냉동실에 넣어둡니다.

냉동실의 차가운 온도가 신발 속 박테리아를 없애주어 아침에 되면 냄새가 사라집니다.

 

4. 소독용 알코올을 사용하면 좋습니다. 

스프레이병에 소독용 알코올을 넣어 신발에 가벼운 미스트처럼 뿌려주면 박테리아를 파괴해줍니다.

 


 



신발 냄새를 없애기 전에, 발냄새 관리도 해야겠죠?

 

발냄새 없애는법으로 족욕을 하면 좋은데요. 족욕은 발의 피로를 회복시켜주고 발냄새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족욕을 할 때는 체온보다 약간 높은 38~40도의 물에 20분 정도 발을 담궈주면 되는데요.

족욕 물에 아로마 오일이나 소금, 식초, 녹차 티백 등을 풀어주면 발냄새 없애는 족욕 효과가 높아지니 참고해주세요.

또한 운동화나 구두 같은 꽉 막힌 신발을 장시간 동안 신고 있어야 하거나, 발에 땀이 많이 차는 분이라면 양말을 여러 켤레 가지고 다니면서 자주 갈아신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양말을 오래 신고 있으면 당연히 발냄새가 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양말을 갈아신으면서 발을 보송보송하게 유지해주세요.

양말은 통풍에 도움이 되고 발에 땀이 차는 것을 막아주는 '면양말'이나 '발가락양말'을 신으면 발 냄새 제거에 더욱 좋다고 하네요.


그럼 발냄새 없는 쾌적한 여름 보내시길 바라요!

성신여대 첫차시간 막차시간 / 성신여대 지하철 운행시간표 / 4호선

생활의팁


요즘같은 고유가 시대에 (실은 아직도 고유가 시대가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지하철과 버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야말로 영리한 서민의 생활방식이겠죠

그래서 우리는 알고 있어야해요.

 

첫차는 몇시고 막차는 몇시인지, 그래야 차가 끊겨서 택시를 타는 불상사가

벌어지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지하철 첫차시간, 막차시간 그 중에서도 

 

4호선 성신여대역의 첫차 시간과 막차시간에 주목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찾던 정보다!

 

성신여대 첫차시간 막차시간


성신여대역은 지하철 4호선에 위치하고 있어요.

저 빨간 동그라미 처진 곳이 성신여대 역이랍니다.

조금만 더 가면 문화가 넘치는 연극 거리 '혜화역' 과 

쇼핑의 거리 동대문,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 있어요.

 

 


성신여대역은 여대가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번화가에 미용실과 옷가게, 각종 맛집들이 엄청나가 밀집되어 있어요

좁은 골목에 어찌나 꽉꽉 들어차있는지..


첫차보다 중요한 건 아무래도 막차가 아닐까 싶어요 

저만 그런가요?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서 눈을 마주보며 즐거이 사는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어느새 시간은 깊어깊어 차가 끊기기 직전까지 가고야 말죠

그럴 때 우리는 고민합니다

밤을 샐 것인가, 지금이라도 막차에 몸을 싣고 다음을 기약할 것인가

보통은 여기 근처에 싸고 괜찮은 술집 없니? 라는 결론이 나곤 하지만요

갑자기 성신여대에 사는 내 친구 슈슈가 보고싶어요

여러분도 성신여대역에 사는 친구 지인 친척들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오늘은 성신여대역에 내려서 반가운 사람들을 만나러 길을 떠나 보는 것은 어떨까요?


성신여대 첫차시간 / 성신여대 막차시간 /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역 지하철 운행시간표



정확한 호칭은 '성신여대입구' 역이었네요



그럼 오늘의 생활 꿀팁은 여기까지 입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혹시 지하철이 끊기셨더라도 버스는 늦게까지 하는 편이니 

검색하는 센스를 발휘해 보아요

특히 의정부로 가는 버스는 새벽 1시정도 까지는 가는 걸로 알고 있으니 

지하철이 끊겼다고 너무 당황하지 마세요!


그럼 여러분 오늘도 안녕!




여름 제철 과일 / 여름철 과일 / 여름 제철음식 / 열대과일

생활의팁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다.

사람에게도, 사람의 인연에게도 다 때가 있다.

그리고,과일에도, 음식에도, 다 때가 있다.


여러분 안녕?

오늘은 인생은 타이밍이라는 말과는 어울릴지 안어울릴지 모르지만

제철 과일에 대해 알아볼까해요.

 

뭐든 때가 있는 법 아니겠어요? 과일도 마찬가지랍니다.

 

이왕이면 제일 좋은 때에, 제철에 먹는 과일이 더욱 맛도 좋고 영양도 좋겠죠

그럼 같이 알아보아요


1. 수박

맞아요, 여름하면 수박을 빼놓을 수 없죠

하지만 전 슬프게도 수박을 안 먹어요 그래서 여름에 수박 먹으며 

시원하다를 외치는 사람들의 심경을 이해할 수 없답니다

어쨌든 저는 먹지 않지만 수박은 비타민 B, C가 듬뿍 담겨있어서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있게 유지시켜주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아... 수박을 안 먹어서 내 피부가 이모양이였구나 다시 슬퍼지네요

또한 수박은 이뇨작용 효과도 뛰어나서 붓기를 빼는데도 좋다는 사실

 


2. 참외

참외 역시 90프로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있어서

여름철 갈증을 해소하는데 아주 좋답니다

그리고 포만감을 주고 칼로리도 낮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으뜸!


3. 토마토

내 사랑 토마토도 여름철 제철 과일 중 하나였네요

사실 저는 토마토를 원래부터 즐겨먹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피부에 좋다는 소릴 듣고, 그 때부터 토마토를 사랑하기로 마음 먹었죠

그냥 토마토는 먹기 싫어서 토마토 스프를 끓여서 먹었답니다

어쨌든 생 토마토도 많이들 드시죠? 

토마토는 피부에도 좋고, 피를 맑게 해주며

몸의 열을 내려주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그리고 생으로 드시는 것도 좋지만 살짝 익혀먹으면 더 좋답니다



4. 복숭아

이제야 나왔네요, 제가 엄청 사랑하는 복숭아

그러고 보니 옛 애인과 마트에 갔다가 복숭아가 있길래 오빠 나 저거를 시전했다가 

너는 왜 이렇게 비싼 것만 좋아하니? 라는 핀잔을 들었어요

그리고 아주 가끔 복숭아를 사주기도 했답니다

슬프지만 우리는 마음대로 복숭아를 사먹을 수 없었어요 둘 다 가난했거든요

가끔 먹던 복숭아가 어찌나 맛있던지, 하지만 이젠 복숭아도 애인도 곁에 없네요 

복숭아는 비타민과 유기산 성분이 있어 피를 맑게 해주고 피부 미용, 미백 효과도 뛰어나다고 해요

사과와 같이 펙틴 성분이 있어서 아침에 먹는 게 더 좋답니다

어쩐지 제가 본능적으로 복숭아가 좋은 이유가 있었어요, 사람은 자기에게 부족한 걸 아는 법이죠

갑자기 복숭아가 너무 먹고 싶네요

이제 애인이 없으니 아빠에게 사달라고 해야겠어요


5. 포도

여름철 과일 중 유명한 포도, 물론 저는 싫어해요

그러고 보니 저는 과일은 가리는 게 많은 까다로운 여자였네요

과일을 많이 먹어야 예뻐진다고 할머니가 그랬는데, 어쩐지 덜 예뻐지는 이유가 여기 있었어요

포도는 독소를 제거해주고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과일 주제에 대단한 효과가 있네요

또한 포도 껍질에는 비타민E와 토코페롤이라는 성분이 있어 기가 허하고 심신이 허약한 분들에게 좋다고 하네요

다만 포도를 드실 땐 베이킹파우더로 깨끗하게 씻어 먹어야 한다는 사실


오늘은 여름철 과일 제철 과일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이왕 돈 내고 사드시는 거 제철 과일로 영양과 맛을 한꺼번에 챙기는 현명한 소비자가 되길 바라요 

여러분의 돈은 소중하니까여, 그럼 안녕!


여름 제철 과일 / 블루베리 / 자두 / 수박 / 매실 / 콩국수 / 이건 과일은 아니지만 / 그렇다면 함흥냉면 / 물냉면 / 비빔냉면 / 회냉면



장발장 줄거리 / 레미제라블 줄거리 / 빅토르 위고 소설

생활의팁


어른들에겐 '레미제라블'로, 아이들에겐 '장발장'으로 유명한 빅토르 위고의 소설


장발장은 레미제라블에 나오는 주인공의 이름이에요

프랑스의 소설가 빅토르 위고의 '레미제라블'을 우리나라에서 아이들을 위한 동화로 

출판하면서 주인공의 이름을 딴 '장발장'을 이름으로 사용, 알려졌답니다.


레미제라블[Les Miserables] 줄거리


장발장은 프랑스 라브리 지방의 노동자로 가난과 배고픔, 가엾은 조카들을 위해 빵 한조각을 훔친 죄로 징역 5년을 선고 받고 툴롱의 감옥에서 복무하다 4차례 탈옥을 시도하다 결국 19년의 징역을 살았다. 죄수번호 24601으로 냉혹한 경찰 자베르에게 20년간 추격을 받게 된다.

 

 

장 발장은 출소 후 미리엘 주교에게서 숙식을 도움 받아 살았다.

하지만 그는 은으로 된 값비싼 물건을 훔쳐가다 포졸에게 붙잡힌다.

하지만 미리엘은 그에게 은촛대까지 덤으로 주며 그를 구해었다. 그후 그는 이름을 마들렌으로 바꾸고, 공장주인과 시장이 되면서,

선행을 베풀며 살다가 판틴이라는 불쌍한 여인의 부탁으로 그녀의 딸인 코제트를 구하러 가려 하였으나

자베르의 계략으로 인해 무고한 사람을 구하고 스스로 감옥으로 간다.

하지만 곧 탈옥하여 "종달새"라 불리고 있는 불쌍한 코제트를 구해서 수녀원 등지에서 숨어 지내며 키우다가

코제트를 마리우스라는 젊은이와 짝지어주고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레 미제라블' 을 우리나라 말로 번역하면

불쌍한 사람들, 가련한 사람들 이란 뜻이에요.


제목대로 그 시대 프랑스의 살기 고된 민중들의 생활상 등이 잘 그려져있고,

배고픔과 굶주림으로 빵을 훔쳤다는 이유로 오랜시간 수감생활을 하게 되는 장발장의 고난 등이 실감나게 그려져 있답니다.


줄거리만으론 알 수 없고, 느낄 수 없는 문학 작품만의 감동,

이 책은 시간 나실 때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장이 넘어간답니다.


17년간의 집필만에 쓴 빅토르 위고의 역작이라 말 할수 있는 '레 미제라블' 




오늘은 레미제라블, 장발장의 줄거리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그럼 재미난 고전들과 함께 알찬 여름밤 보내시길 바랄게요!

벌에 쏘였을 때 대처법 / 말벌 / 땅벌 / 벌에 쏘였을 때 응급처치

생활의팁


벌에 쏘였을 때 대처법 / 벌에 쏘였을 때 증상 / 말벌 쏘였을 때

요즘같이 야외활동이 많을 때 우리가 꼭 알고 있으면 좋을 만한 팁!


발에 쏘였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벌에 쏘였을 때 대처법 응급처치


먼저 벌이 없는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야 해요. 벌에 쏘였을 때 벌침이 남아있는 경우에는 손톱이나 플라스틱 같은 것으로 피부와 평행하게 

긁어주면서 침을 제거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벌에 쏘인 부분을 비눗물로 씻어준 뒤 얼음 주머니를 쏘인 부분에 20분 정도 대어주면 

통증이 감소되고, 독소의 흡수도 느려지며 붓기도 가라앉는다고 합니다.




벌 알레르기가 없는 사람의 대처법

이런 분들은 다행하게도 쏘인 부분만 통증과 가려움이 있으며,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라주면 괜찮다고 하네요. 통증이 있는 경우 진통제를 복용하셔도 됩니다.

 


벌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의 대처법

벌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에는 쏘인 부분 외에도 피부가 창백해지고, 가렵고, 붓고, 어지럼증이나 호흡곤란 등 전신성 과민성 반응이 나타납니다. 이런 경우 신속하게 병원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벌에 쏘인 부분에서 심장 쪽으로 10cm 정도 윗부분에 압박대를 할 수 있으며 피가 통할 정도로 압박합니다.

너무 심하게 하여 피가 통하지 않으면 2차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묶는 정도는 동맥은 피가 흐르면서 정맥은 피가 흐르지 않을 정도의 압박이며, 

압박 부분의 피부가 보라색으로 변하면 압박을 풀어 잠시 피가 흐르도록 하고 다시 압박하도록 합니다.

호흡에 장애가 있는 경우 심폐소생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응급처치를 하면서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네요.




꿀벌이나 땅벌은 유순하여 먼저 공격하지 않지만 자극을 받으면 침을 쏘게 돼요. 

산이나 들에서 벌집이 크지 않은 것은 잘 보이지 않으므로 야외 운동이나 잔디깎이 등을 하다가

벌집을 건드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럴 경우 벌에 쏘이기도 하죠.

일단은 상태를 보고 심각한 경우 빠르게 병원으로 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