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파

브로콜리 효능 / 브로콜리 요리 / 브로콜리 칼로리

생활의팁



오늘은 맛은 여전히 잘 모르겠으나, 몸에는 참말 좋다는 브로콜리의 효능에 대해 알아봅시다


브로콜리,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저는 바로 생각나는 한 가지가 있어요. 초고추장과 브로콜리 너마저

맞아요, 저는 브로콜리 너마저 라는 밴드를 무척 좋아하던 광팬이에요 

하지만 계피가 나간 이후의 브로콜리 너마저는 저에게 진짜 브로콜리 너마저가 아니게 되었답니다

계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제 가을방학 에서 계피의 목소리를 들으실 수 있게 되었지만요


아무튼, 오늘은 음악 이야기를 하려는 게 아니니까 잡담은 여기까지 할게요

그렇지만 시간이 나신다면 꼭 음악을 한 번 들어보세요 무수한 명곡들이 있답니다, 물론 사실 무수하진 않아요 

하지만 1집은 정말 명반이죠. 그건 정말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그럼 이제 진짜로 먹는 브로콜리, 브로콜리에 관한 효능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암 예방과 고혈압에 좋은 것으로 널리 알려진 '브로콜리'

브로콜리의 싹에는 항암물질인 '설포라판'이 최대 50배 더 들어 있고 비타민C의 함량도 레몬과 피망의 2배, 토마토의 8배가 들어있다고 해요.

정말 어마어마한 수치네요.

또한 브로콜리는 건강의 아이콘, 뽀빠이의 영양 간식으로 나오는 시금치 보다 칼슘이 무려 4배나 많이 들어있다는 사실!

그 뿐만이 아니에요. 노화를 막고 피부에 생기를 불어 넣는 비타민 E와 만병의 근원... 일지도 모를 변비에 좋은 식물성 섬유도 풍부하다고 해요.

이러니 여자분들은 필히 브로콜리와 가깝게 지내야겠죠? 브로콜리는 건강 뿐만 아니라 우리의 피부와 미용에도 지대한 영향을 주는 식품이었네요.




앞으론 저도 브로콜리만 먹겠어요. 어쩐지 이제는 헤어진 옛애인이 왜 매일 밥상에 브로콜리를 매일 올렸는지, 그 마음을 이제야 알게되었네요

저는 그 것도 모르고 이런 맛 없는 풀때기 따위는 먹지 않겠다며 고기를 내어놓으라 했으나, 애인은 얼마나 슬펐을까요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브로콜리를

먹겠어요.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제 애인을 위해서도, 미모 관리를 하기 위해 브로콜리와 친해지겠다는 각오를 다져봅니다. 야호, 브로콜리 만세.



또한 브로콜리 요리를 할 때는 양파를 넣고 같이 요리하면 두 재료의 조화가 좋아서 항암작용을 높일 수 있다고 해요.

브로콜리에는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작용이 있는데 양파에 들어있는 성분이 그 작용을 돕는다고 하네요.

이제부터 브로콜리는 양파와 함께 먹어야겠네요.



또 하나, 브로콜리 사용법에 대해 팁을 드리자면

브로콜리는 비타민이 풍부해서 먹는 것 뿐만 아니라 얼굴에 직접 붙여서 팩으로 사용해도 참 좋다고 해요.

이렇게 직접 얼굴에 붙여서 사용 할 때는 굳이 싱싱한 것을 사지 않아도 되니 요리하다 남은 시들한 브로콜리는 이제 

먹지 말고 피부에 양보해보아요. 마치 스킨푸드 광고처럼 말이에요.

브로콜리를 잘 으깨어서 거즈에 발라 붙였다가 떼어내면.........와우, 성유리는 아니지만 여러분도 싱싱한 피부를 가질 수 있답니다


브로콜리는 생으로 먹기보단 데쳐서 드시는데, 열을 가해도 영양이 거의 파괴되지 않고 먹기에도 훨씬 수월하니 

본인의 입맛에 맞게 요리해보아요.

브로콜리를 데칠 땐 물에 수금, 식초를 조금 뿌리고 데치면 색도 선명해지고 맛도 더 좋아진다는 사실!

비타민 손실을 최대한 막으려면 전자레인지로 2, 3분간 가열하면 먹기 좋은 상태가 된다고 해요.





그럼 여러분. 브로콜리와 함께 즐거운 하루 되세요.


브로콜리 / 피부미인들의 음식 / 나야말로 먹어야해 / 브로콜리 사러 마트로 가자 / 브로콜리 너마저 / 계피 짱 / 브로콜리 너마저 1집 앨범




다크서클 생기는 이유 / 다크서클 없애는 방법 / 다크서클

생활의팁



다크서클 때문에 걱정인 모든 분들은 오늘 포스팅을 꼭 보셔야겠어요.


물론, 거긴 저도 포함될 것 같네요.

여태껏 화장술로 커버해보리라는 다짐과 함께 안 써본 컨실러가 없었답니다.

특히나 눈 밑이기 때문에 조금만 두껍거나 건조해도 들뜨고 갈라지고, 오히려 안하느니만 못하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했죠. 그리고 다년간의 시도 끝에.....


저는 더 이상 다크서클 전용 컨실러 쓰지 않아요.

다크서클을 화장으로 가리길 포기했답니다.

그냥....... 자연 치유를 믿으며 잠을 좀 잘 자려고 노력할 뿐. 화장으로 어설프게 가리려는 

시도를 해봤자 오히려 더 대참사만 일어날 뿐. 여러분, 포기하면 빠를 때도 있어요.


오늘은, 다크서클 생기는 이유에 대해 심층 탐구해보도록 해요. 



다크서클 원인? 도대체 왜 생기는 거지?
다크서클[dark circle] 이란, 눈 밑이 어둡게 보이는 증상을 통칭하는 용어로, 여러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고 해요. 가장 대표적인 다크서클 원인을 알아보면, 비염이나, 아토피피부염이 오래되어 눈 주위 색소가 침착하여 생기기도 한다고 하네요.



다크서클의 원인들!


1. 눈 밑에 정맥혈이 비쳐 보이는 경우.
우리의 눈 밑에 위치한 정맥 혈관이 늘어나 검푸른 빛을 띠는 정맥혈이 비쳐 보이는 경우! 특히 수면부족이나, 피곤할 때 확장된 혈관이 비쳐 피부가 푸르게 변색되어 보일 수 있다고 하네요. 

어쩐지, 사람들이 저는 푹 자고 일어나도 너 어제 잠 못잤냐고 묻곤 하더라고요....

그럼 전 조용히 네 맞아요, 잠을 설쳤어요, 라고 말 한답니다.. 나 어제 잘잤는데..엉엉


2. 혈액순환의 문제.
스트레스, 피로, 수면부족, 운동부족, 생활리듬의 불균형 등은 혈관의 이완, 수축을 안되게 할 수 있고 이로 인해 림프 정체 현상이 생겨 피부색이 변하면서 다크서클이 생길 수 있다는 사실.







3. 눈 밑 색소 침착.
과다한 햇빛의 노출이나, 유전, 각종 질병, 월경전 호르몬 분비 이상 등에 의해 피부의 멜라민 세포의 증가로 인한 색소 침착도 다크서클의 원인 중 하나!

4. 잘못된 클렌징.
여성분들이 자주 사용하는 마스카라, 아이라이너와 같은 화장품을 사용할 시, 깔끔하게 지우지 못하면 화장품 색소가 피부에 침착이 되고, 이러한 잘못된 클렌징은 다크서클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해요. 흔히들 화장은 하는 것 보다 지우는 게 더 중요하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었네요.




오늘은 다크서클의 원인, 다크서클이 생기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아무래도 다크서클을 줄이려면, 올바른 식습관과 함께 규칙적은 수면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고 해요.

다 아는 사실이지만 물론 실천하긴 어렵죠. 하지만 그래도 잠은 꼭 푹 주무시고, 하루의 피로는 그날 그날

푸는 습관을 가지도록 해요. 틈나는대로 운동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그럼 이만 안녕!

칼슘이 많은 음식 / 칼슘 많은 음식

생활의팁



칼슘이 많은 음식, 무엇이 있을까?


칼슘은 인체에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무기질로 우리의 치아와 뼈를 구성하는데 사용되는 영양소입니다.

근육이나 신경의 기능을 조절하는데 필요한 필수 성분으로 평소 칼슘을 신경써서 섭취하지 않으면 골다공증 등 다양한 질환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음식을 통해 꾸준히 섭취하려고 노력해야 해요.

그래서 이번에는 이런 칼슘을 평소에 꾸준히 섭취할 수 있는 식품들을 알아보아요.



1. 우유

아마 칼슘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식품이 아닐까 해요. 브랜드마다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우유 100g에는 칼슘이 약 100mg 정도 함유되어 있답니다. 특히 우유에 함유된 비타민D가 칼슘이 뼈에 흡수되는 것을 돕고, 단백질과 비타민 그리고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매일 꾸준히 마시면 좋아요. 다만 우유에는 포화지방이 많으니 되도록이면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하네요.


2. 치즈

치즈 100g에는 칼슘이 무려 500mg이나 함유되어 있어요. 소화흡수가 빨라 소화불량인 사람들이 먹기 좋고, 칼슘에 함유되어 있는 카제인 성분이 충치예방에도 좋다고 하니 성장기 어린 아이들에게 특히 좋겠죠?




3. 오렌지

오렌지에 칼슘이 많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큰 사이즈의 오렌지에는 칼슘이 약 80mg이 함유되어 있으며 오렌지 주스 한컵에는 약 30mg이 함유되어 있어요. 칼슘을 섭취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타민C가 풍부하여 피부미용에도 좋답니다.


4. 두부

두부 반모에는 칼슘 함유량이 약 150mg으로 우유 한컵(100g)에 들어있는 100mg보다 오히려 많아요. 가격도 싸고 먹어도 잘 질리지 않으니 평소에 반찬으로 꾸준히 먹기 좋겠죠. 특히 두부를 얼려먹으면 먹기도 간편하고 단백질 함량도 늘어난다고 하는 사실 아시나요? 저도 이건 처음 들었는데 신기하더라고요.

궁금하신 분들은 얼린 부두에 대해 검색해보아요. 


5. 아몬드

아몬드 1온스 (약 20알)에는 칼슘이 80mg 정도 함유되어 있어요. 그 밖에도 아몬드에는 비타민E, 칼륨,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이어 하루에 20알 정도 꾸준히 섭취하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아몬드를 비롯한 여러 견과류들을 아침마다 섭취하면 특히 좋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6. 멸치

중간 사이즈 멸치 100g에는 칼슘이 무려 1200mg이 함유되어 있다니, 가히 칼슘의 제왕이라 불릴만 하죠? 단 우유와 달리 칼슘이 흡수되는 것을 도와주는 성분이 없어 효과를 보고 싶다면 우유와 함께 섭취하는 것이 흡수를 도와 좋다고 하네요.






오늘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칼슘' 이 많은 음식을 알아보았어요. 

특히 성장기 아이들과, 다이어트를 자주하는 여성분들, 그리고 노인분들은 이 칼슘을 꼭 섭취하셔야 뼈 건강을 지킬 수 있답니다.

두부나 콩, 우유, 치즈 등 우리가 평소에 즐겨 먹는 음식에 많이 함유 되어 있으니 보다 손쉽게 섭취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 건강제를 챙겨 먹는 것도 좋지만 가장 좋은 건 제철 음식을 골고루 편식하지 않고 먹는 균형잡힌 식습관이겠죠.


그럼 안녕!



원스 ost / Falling slowly 가사 해석

생활의팁



안녕하세요


오늘은 비가 오락가락 소심하게 내리네요

다들 즐거운 저녁 보내고 계시나요?


이런 비오는 저녁, 차 한잔 하시면서 듣기 좋은 음악을 공유해요

너무 유명한 영화의 ost 죠?


원스 ost / Falling slowly



falling slowly 가사 및 해석


I don`t know you But I want you All the more for that
난 당신을 모르지만 그래서 더 당신을 원해요

Words fall through me  and always fool me
난 늘 할말을 잃고 바보가 되어 어쩔 줄 몰라하죠

And I can`t react games that never amount 
To more than they`re meant Will play themselves out 
어쩔 수 할 수가 없네요 그냥 그저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 가게 되질 않아요


Take this sinking boat and point it home 
We`ve still got time
이 가라앉는 배를 붙잡아 고향으로 이끌어줘요, 아직은 시간이 있어요

Raise your hopeful voice you have a choice 
You`ve made it now 
희망의 목소릴 높여요, 당신에게 달렸어요. 이제 하는 거에요

Falling slowly, eyes that know me 
And I can`t go back
천천히 내려와요 친근히 바라보며, 난 돌아갈 순 없어요.

Moods that take me and erase me 
And I`m painted black 
날 사로잡는 분위기에 난 백치가 되버려요

You have suffered enough And warred with yourself It`s time that you won 
너무나 고통을 겪으며 자신과 싸웠던 당신, 이젠 승리할 때에요


Take this sinking boat and point it home 
We`ve still got time 
이 가라앉는 배를 붙잡아 고향으로 이끌어줘요, 아직은 시간이 있어요

Raise your hopeful voice you have a choice 
You`ve made it now
희망의 목소릴 높여요, 당신에게 달렸어요. 이제 하는 거에요

Falling slowly sing your melody I`ll sing along 
이제 하는 거에요. 천천히 내려와요 노래를 부르며 나도 따라 부를게요



이 노래를 들으면 이 영화를 보던 시절도 같이 떠올라서 감상에 젖게 되는 것 같아요

처음 기타를 배울 때도 이 곡을 치고 싶어서 시작하게 됐는데, 물론 아직도 한소절 밖엔 못쳐요... 


이 노래 말고도 수록곡 중에 좋은 노래가 너무나 많아서 몇곡 더 링크해볼게요





If you want me - Glen Hansard and Marketa Irglova




Glen Hansard - Lies



그럼 오랜만에 'once' ost와 함께 여유로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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