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파

장발장 줄거리 / 레미제라블 줄거리 / 빅토르 위고 소설

생활의팁


어른들에겐 '레미제라블'로, 아이들에겐 '장발장'으로 유명한 빅토르 위고의 소설


장발장은 레미제라블에 나오는 주인공의 이름이에요

프랑스의 소설가 빅토르 위고의 '레미제라블'을 우리나라에서 아이들을 위한 동화로 

출판하면서 주인공의 이름을 딴 '장발장'을 이름으로 사용, 알려졌답니다.


레미제라블[Les Miserables] 줄거리


장발장은 프랑스 라브리 지방의 노동자로 가난과 배고픔, 가엾은 조카들을 위해 빵 한조각을 훔친 죄로 징역 5년을 선고 받고 툴롱의 감옥에서 복무하다 4차례 탈옥을 시도하다 결국 19년의 징역을 살았다. 죄수번호 24601으로 냉혹한 경찰 자베르에게 20년간 추격을 받게 된다.

 

 

장 발장은 출소 후 미리엘 주교에게서 숙식을 도움 받아 살았다.

하지만 그는 은으로 된 값비싼 물건을 훔쳐가다 포졸에게 붙잡힌다.

하지만 미리엘은 그에게 은촛대까지 덤으로 주며 그를 구해었다. 그후 그는 이름을 마들렌으로 바꾸고, 공장주인과 시장이 되면서,

선행을 베풀며 살다가 판틴이라는 불쌍한 여인의 부탁으로 그녀의 딸인 코제트를 구하러 가려 하였으나

자베르의 계략으로 인해 무고한 사람을 구하고 스스로 감옥으로 간다.

하지만 곧 탈옥하여 "종달새"라 불리고 있는 불쌍한 코제트를 구해서 수녀원 등지에서 숨어 지내며 키우다가

코제트를 마리우스라는 젊은이와 짝지어주고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레 미제라블' 을 우리나라 말로 번역하면

불쌍한 사람들, 가련한 사람들 이란 뜻이에요.


제목대로 그 시대 프랑스의 살기 고된 민중들의 생활상 등이 잘 그려져있고,

배고픔과 굶주림으로 빵을 훔쳤다는 이유로 오랜시간 수감생활을 하게 되는 장발장의 고난 등이 실감나게 그려져 있답니다.


줄거리만으론 알 수 없고, 느낄 수 없는 문학 작품만의 감동,

이 책은 시간 나실 때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장이 넘어간답니다.


17년간의 집필만에 쓴 빅토르 위고의 역작이라 말 할수 있는 '레 미제라블' 




오늘은 레미제라블, 장발장의 줄거리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그럼 재미난 고전들과 함께 알찬 여름밤 보내시길 바랄게요!

벌에 쏘였을 때 대처법 / 말벌 / 땅벌 / 벌에 쏘였을 때 응급처치

생활의팁


벌에 쏘였을 때 대처법 / 벌에 쏘였을 때 증상 / 말벌 쏘였을 때

요즘같이 야외활동이 많을 때 우리가 꼭 알고 있으면 좋을 만한 팁!


발에 쏘였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벌에 쏘였을 때 대처법 응급처치


먼저 벌이 없는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야 해요. 벌에 쏘였을 때 벌침이 남아있는 경우에는 손톱이나 플라스틱 같은 것으로 피부와 평행하게 

긁어주면서 침을 제거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벌에 쏘인 부분을 비눗물로 씻어준 뒤 얼음 주머니를 쏘인 부분에 20분 정도 대어주면 

통증이 감소되고, 독소의 흡수도 느려지며 붓기도 가라앉는다고 합니다.




벌 알레르기가 없는 사람의 대처법

이런 분들은 다행하게도 쏘인 부분만 통증과 가려움이 있으며,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라주면 괜찮다고 하네요. 통증이 있는 경우 진통제를 복용하셔도 됩니다.

 


벌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의 대처법

벌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에는 쏘인 부분 외에도 피부가 창백해지고, 가렵고, 붓고, 어지럼증이나 호흡곤란 등 전신성 과민성 반응이 나타납니다. 이런 경우 신속하게 병원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벌에 쏘인 부분에서 심장 쪽으로 10cm 정도 윗부분에 압박대를 할 수 있으며 피가 통할 정도로 압박합니다.

너무 심하게 하여 피가 통하지 않으면 2차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묶는 정도는 동맥은 피가 흐르면서 정맥은 피가 흐르지 않을 정도의 압박이며, 

압박 부분의 피부가 보라색으로 변하면 압박을 풀어 잠시 피가 흐르도록 하고 다시 압박하도록 합니다.

호흡에 장애가 있는 경우 심폐소생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응급처치를 하면서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네요.




꿀벌이나 땅벌은 유순하여 먼저 공격하지 않지만 자극을 받으면 침을 쏘게 돼요. 

산이나 들에서 벌집이 크지 않은 것은 잘 보이지 않으므로 야외 운동이나 잔디깎이 등을 하다가

벌집을 건드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럴 경우 벌에 쏘이기도 하죠.

일단은 상태를 보고 심각한 경우 빠르게 병원으로 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마시멜로 칼로리 / 마시멜로

생활의팁


마시멜로우 좋아하는 분들 많으시죠?

특히 어린 아이들이나 여성분들이 좋아하죠.

 

마시멜로의 그 말캉쫀득한 감촉, 달달함, 

다이어트 때문에 망설이게 만들지만 그래도 막상 

 

앞에 있으면 그 예쁜 비쥬얼에 흔들리기 마련

 

오늘은 그래서 마시멜로 칼로리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마시멜로는 설탕이나 콘 시럽, 물로 부드러워진 젤라틴

(원래는 마시멜로라는 식물의 뿌리 수액이었으나 지금은 구하기 힘들어서 젤라틴으로 대신함), 포도당,계란 흰자 등으로

거품을 일으킨 다음 굳혀서 만들어진 폭신폭신한 사탕류에 속하는 식품을 말해요

그냥 먹어도 달달하고 폭신폭신한데요.

미국영화 중 캠핑 장면에서 꼬챙이에 꽂아서 모닥불에 구워먹는 장면이 자주 나오기도 한답니다.

 




그런데 이런 마시멜로로 먹고 찐 살은 지구 몇바퀴를 돌아도 안빠진다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그만큼 칼로리가 높다고 해요. 하지만 실제 칼로리는 알려진 것만큼 높은 것은 아니에요. 의외죠?


마시멜로 1개에 약 21kcal
물론 100g 기준(약 14개 정도)에 318kcal로 높은 편인 것은 맞지만, 이것보다 훨씬 높은 칼로리의 음식이 훨씬 많으니까요

(초콜릿 100g에 545kcal,  마카롱 1인분 131kcal, 100gdp 436kcal 등)

참고로 마시멜로에는 지방도 없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탄수화물, 당류, 단백질로 이루어짐)




그러니까 이제부터 마시멜로가 드시고 싶다면 너무 죄책감 갖지 마시고 편안하게 드세요!

마늘의 효능 / 흑마늘 / 알리오올리오 / 구운마늘의 효능

생활의팁
마늘의 효능 / 흑마늘 효능 / 구운마늘의 효능 / 알리오올리오


한국인의 대표 식품, 마늘, 마늘의 효능은 무엇일까요?

 


마늘의 효능은 이미 유명하죠? 

'마늘이 있는 식탁은 약국보다 낫다' 라는 말도 있다고 하니, 마늘은 냄새를 제외하고 100가지 이로움을 준다는 의미에서

'일해백리' 식품으로 불리기도 한다고 해요. 그럼 마늘엔 어떤 효능이 있을까요? 또 어떻게 섭취하는 게 이런 효능을 더 극대화 시켜 줄까요?


마늘은 간에서 지방을 만드는 효소 활동을 막아 콜레스테롤 합성을 저해하는 작용을 해요. 다른 음식을 통해 몸에 들어온 콜레스테롤을 배설시켜 주는 효과도 있죠. 따라서 마늘을 먹으면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질 농도를 감소시킬 수 있어 

고지혈증, 동맥경화, 고혈압 등 혈관 질환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여름에는 특히 마늘을 많이 먹는 게 좋은데요

바로 마늘에 식중독을 유발하는 황색포도상구균·연쇄구군·대장균·비브리오균·장염균 등을 사멸시키고, 폐렴균과 아구창캔디다균에도 항균효과를 발휘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죠. 마늘은 기생충 구제 효과도 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죠?

 


가장 널리 알려진 마늘의 효능은 바로 항암작용인데요.

미국국립암연구소에서는 마늘을 '최고의 항암 식품'으로 꼽았다고 해요.
마늘 성분 중 유기성 게르마늄, 셀레늄 등이 암 억제와 예방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답니다.
식도암, 대장암, 유방암, 피부암, 구강암, 간암, 위암, 폐암 등에 마늘의 항암작용 효능이 입증되었는데,
 마늘 항암 성분은 수입산보다 국내산에 56배 더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어요.

 



<올바른 마늘 섭취법>

 

혈관질환자는 아침저녁으로 익힌 마늘을 1쪽씩 먹는 게 적당하며 3개월간 꾸준히 먹으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내려간다고 해요. 

고혈압 환자는 아침저녁으로 익힌 마늘을 1쪽씩,  생마늘 1쪽을 곱게 갈아 물에 타 마셔도 되고, 

매운맛에 예민한 사람은 마늘장아찌를 만들어 먹는 것도 방법이라고 하네요.

당뇨병 환자는 밥 먹을 때마다 비타민C를 200mg 이상과 익힌 마늘을 1쪽씩 먹는데 운동을 병행하면 더욱 좋다고 해요. 

간 질환자는 마늘장아찌나 익힌 마늘을 아침저녁으로 1쪽씩(하루 2쪽) 먹는게 좋고요.

그럼 마늘과 함께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여름에 조심해야 하는 음식

생활의팁


여름에 조심해야 하는 음식 / 식중독 위험 음식 / 여름철 식중독


날씨가 너어무 더워요

이런 날은 무조건 실내에서 에어컨을 마구마구 틀며 

시원한 커피와 함께 책이나 읽고 영화나 보는 것이

심신의 건강에 좋답니다 

전 어쩔 수 없는 도시 여잔가봐요

냉방병에 걸려도 좋아요, 에어컨을 사랑해요


이렇게 더운 여름 날, 음식도 가려서 먹어야 한다는 사실 다들 아시죠?



여름철 조심해야 할 음식 / 여름철 피해야 할 음식


1. 소고기

대장균으로 인한 식중독의 46%가 이 '소고기'때문에 일어난다는 사실... 저만 몰랐나요?

맙소사. 제 사랑 소고기를 조심해야 한다니 

그건 너무 슬픈 말이에요

더위 때문에 소고기를 포기하라니, 그럴 순 없어요

저는 살짝 익힌 소고기도 좋아하지만 

육사시미 매니아 거든요 

육사시미는 언제 먹어도 맛나요 항상 옳아요

하지만 이런 더위에 소고기는 조심해야 한다고... 하네요 또르르

특히 소고기 패티를 쓰는 햄버거도 조심해야 한다고 해요
여름철에 소고기는 완전히 익혀먹어야 안전하다고 하니,

당분간 피가 뚝뚝 흐르는 소고기와 육사시미는 참아야겠네요 으앙


2. 채소

생채소는 살모넬라 식중독의 큰 원인이라고 한대요
그래서 깨끗하게 씻어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채소도 조심해야 한다니,

그럼 대체 여름엔 뭘 먹을 수 있단 말이죠?

아무튼 저처럼 귀찮다고 대충 물에 씻지 마시고 

뽀독뽀독 농약과 식중독 균이 씻겨나가도록 올바른 세척 후에 섭취하는 버릇을 기르도록 합시다



3. 유제품

아.. 유제품은 진짜 여름에 함부로 먹으면 안된다고 하죠!
생우유나 비살균 처리 우유.
특히! 비살균 처리 우유로 만든 페타 치즈, 산양유치즈, 브리치즈, 카망베르, 블루치즈 등등 은

특히 조심하셔야 한답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여름에는 뭘 드시든 잘 씻어서

청결한 상태에서 드시는 게 중요해요

그리고 뭐든 뜨거운 물에 잘 익혀서 먹는 것이 또한 중요하답니다


초밥, 회, 이런 거 좋아하시는 분들 많죠?

날 것, 해산물 파티파티

하지만 이런 걸 드실 때 특히 더 조심하세요 

여름 철에 워낙 온도가 높고 습도도 높을 때가 많아서

세균이 번식하고 음식이 변질 되기 딱 좋은 환경이란 사실, 잊지 마세요




그럼 우리 모두 식중독에서 안전한 여름을 보내도록 하여요

맛난 것도 좋지만 우리의 몸은 하나뿐이니까요, 안녀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