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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 어게인 ost / Lost stars

생활의팁



비긴 어게인 ost / Lost stars / 애덤 리바인 / 키이라 나이틀리 / 음악영화 추천



2014년 개봉했던 '비긴 어게인'

아마도 원스 이후로 계속 이런 음악 영화들이 인기를 끌었던 거 같아요

마룬5의 보컬인 애덤 리바인의 참여로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영화도 좋았지만 처음엔 영화보다도 음악이 더 먼저 사람들의 화제를 모았었던 기억이 나네요.




오늘은 음악 영화 '비긴 어게인'의 수록곡을 함께 들어보아요.



Begin again ost - 'Lost stars' 



남여불문 악기를 잘 다루는 사람은 참 매력있는 것 같아요

저도 크고 나서 기타를 배우려고 여러번의 시도를 했었으나, 아직도 원스는 한 소절 밖에 치지 못한다는...

어렸을 땐 쉽게 배우던 것들이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몇배의 노력을 해야 겨우 내것으로 만들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그래도 무언가 배우는 건 즐거운 일이죠! 특히 악기를 연주하는 건 서투르더라도 정서적으로 참 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

키이라 나이틀리의 매력적인 기타 연주를 보니, 저도 다시 기타를 배우고 싶네요!



얼굴도 예쁘고 목소리도 예쁜 / 키아라 나이틀리 

영화 "비긴 어게인" OST (Keira Knightley - Like A Fool)







오늘은 음악 영화 '비긴 어게인'의 ost를 포스팅해보았어요.

영화를 보신 분들도 다시 한 번 이 ost를 들으며 비긴 어게인의 매력에 빠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2016년 연휴 공휴일 / 2016년 빨간 날 / 2016년 하반기 쉬는 날

생활의팁



빨간 날! 


직장인들도 학생들도, 아마 우리 모두가 달력에서 제일 반가워하는 날이 아닐까 싶어요.

왜 이리도 쉬는 날은 짧고 빨리 흘러가는지... 새로운 한 해가 되면 제일 먼저 하는 일 중 하나가 

달력 속 빨간 날을 세어보는 일이 아니던가요? 저만 그런 것은 아니겠죠?

물론 저는 남들 쉴 때 쉬고, 남들 일 할 때도 쉬는 경우가 많아서.... 공휴일에 큰 의미가 없긴 하지만

직장 다니거나 학교 다니시는 분들은 이 빨간 날이 무척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2016년 연휴, 2016년 공휴일, 2016년 빨간 날 쉬는 날을 알아보도록 해요.



2016년 병신년 (丙申年)에는 공휴일이 얼마나 될까요? 

바로 66일이나 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올해는 4일이 넘는 연휴만 6번이나 된다고 해요. 황금연휴가 많은 2016년! 

하지만 2016년도 벌써 절반이 넘게 흘러갔네요.

남은 하반기에는 어떤 연휴가 우릴 숨통 트이게 해줄지, 같이 알아보아요!



8월·9월·10월, 광복절&추석&개천절

7월에는 아쉽게도 빨간 날이 없다고 해요. 정말...... 아쉽네요. 
하지만 7월을 버텨 8월로 가면! 8월에는 8.15 광복절이 월요일입니다.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8월에 휴가 계획을 알차게 잡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그리고 드디어 9월! 9월에는 가장 긴 5일의 연휴가 있습니다. 바로 민족의 명절, 추석입니다.
추석은 9월 14일 수요일부터 18일 일요일까지 이어집니다. 이 때를 이용해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겠죠? 요즘은 이렇게 긴 명절 연휴의 경우 가족끼리 해외 여행을 가는 경우도 많다고 하죠. 알차게 휴일을 이용할 방법이 무엇이 있을지 우리 모두 머리를 짜내보도록 해요. 
10월에는 개천절이 3일 월요일에 위치해 있답니다. 



그리고 애석하게도.... 2016년의 마지막인 11월과 12월은 빨간 날이 없습니다...



오늘은 2016년 연휴 공휴일, 2016년 빨간 날, 2016년 하반기 쉬는 날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다들 꿀 휴일 보내시면서 알찬 공휴일 계획 세우시길 바랄게요. 그럼 안녕!


취나물 효능 / 참취 / 곰취 / 수리취 / 나물

생활의팁



취나물의 효능, 무엇이 있을까?


취나물은 보통 재배가 아닌 산에서 채취를 통해 얻을 수 있으며, 종류로는 약 100여종에 달하느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대표적인 취나물에는 참취, 곰취, 수리취 등이 있죠. 특히 곰취는 깊은 산속 깨끗한 환경에서만 자르므로 흔하지 않은 나물인데요.

주로 봄철에 채취하여 데치거나 무침으로 먹어요. 깨끗한 환경에서만 자라나기 때문에 건강에도 매우 좋다고 하네요.


그럼 취나물의 효능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볼까요?



1. 숙취해소

다들 술 많이 드시죠? 술 많이 드시는 분들은 숙취 해소에도 관심이 많으실 거예요. 그렇다면 이 취나물을 주의깊게 보셔요!.

취나물에는 간 기능을 회복시켜 해독작용을 도와줍니다. 알코올 분해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잦은 음주를 하시는 분이라면 취나물을 드시면 숙취해소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2. 다이어트

취나물은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고 해요. 취나물에는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변비에 좋다는 사실. 또한 칼륨이 풍부한 알칼리 식품이며, 비타민A와 칼륨이 체내의 염분을 배출 시켜 각종 혈관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한 체중조절을 위한 식이요법에도 많이 사용되므로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아주 좋다고 하네요.



3. 집중력 향상

취나물에는 머리를 맑게 해주는 작용을 하여, 집중력을 향상시켜 자라나는 아이와 수험생에게 좋은 식품이랍니다. 또한 두통을 완화시키고 두뇌활동을 자극해서 공부를 하는 아이에게 좋은 음식중에 하나라고 해요.


4. 진통효과, 생리통 완화

취나물에는 진통효과가 있어, 특히 여성분들에게 효능이 좋습니다. 월경시 통증이 심하다면 취나물의 진통효과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오늘은 취나물의 효능에 대해 살펴보았어요.

전국의 산에서 자생하는 산채로 맛과 향이 뛰어나 널리 사랑받는 취나물!

봄에 뜯어 나물이나 쌈을 싸먹으면 독특한 향취가 미각을 자극한다고 하니,

돌아오는 봄에는 우리 모두 취나물을 먹어보아요.


봄나물 / 산나물 / 취나물 / 수리취 / 곰취 / 참취 / 건강에 좋은 나물 / 취나물 요리법


소시오패스 뜻 / 소시오패스 특징 / 반사회적 인격장애

생활의팁



소시오패스


요즘 이런 말들, 너무 익숙하시죠? 슬프지만, 맞아요. 너무 익숙해요

처음엔 사이코패스 라는 말이 유행처럼 어느 기사던지 언급되곤 하더니, 이제는 소시오패스라는 말들을 많이 쓰게 됐어요.

그 만큼 사회가 각박하고 험해지고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네요.

하지만 어떤 사건이나 개인을 보고 너무 쉽게 라벨링 해버리는 것은 좋은 습관이 아닌 것 같아요

때로는 단어로 무언가를 이름 붙여버리면서 아주 쉽게 판단해버리고, 우리를 고민하지 않게 만들기도 하거든요.


그럼 도대체 소시오패스가 뭘까요? 



소시오패스는 다른 말로 '반사회적 인격장애'로 불린다고 해요.


반사회적 인격장애

타인의 권리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침해하며, 반복적인 범법행위나 거짓말, 사기성, 공격성, 무책임함을 보이는 인격장애를 일컫는 말이죠.


반사회적 인격장애 대한

미국정신의학회의 진단기준 (DSM-IV-TR)은

1) 다른 사람의 권리를 무시하고 침해하는 행태를 전반적, 지속적으로 보이며, 이러한 특징은 15세 이후에 시작된다. 다음 중 세 가지 이상의 항목으로 나타난다.

- 반복적인 범법행위로 체포되는 등, 법률적 사회규범을 따르지 않는다.
- 거짓말을 반복하거나 가명을 사용하거나, 자신의 이익이나 쾌락을 위해 다른 사람을 속이는 사기성이 있다.
- 충동적이거나, 미리 계획을 세우지 않고 행동한다.
- 쉽게 흥분하고 공격적이어서 신체적인 싸움이나 타인을 공격하는 일이 반복된다.
- 자신이나 타인의 안전을 무모하게 무시한다.
- 시종일관 무책임하다. 예컨대 일정한 직업을 꾸준히 유지하지 못하거나 당연히 해야 할 재정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다.
- 다른 사람에게 해를 입히거나 학대하는 것, 또는 다른 사람의 물건을 훔치는 것에 대해 아무렇지도 않게 느끼거나 합리화하는 등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

2) 진단 당시 최소한 만 18세 이상이어야 함

3) 만 15세 이전에 미국정신의학회의 진단기준에 따른 행실장애(품행장애)가 있었다는 증거가 있어야 한다.

4) 반사회적 행동이 조현병(정신분열병)이나 조증 삽화 중에 일어난 것이 아니어야 한다


이러한 기준으로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판단한다고 하네요.



각종 강력범죄의 가해자들의 기사를 보면 저러한 단어들이 자주 언급되는 걸 볼 수 있는데요

특히나 강력 범죄를 일으키는 가해자들은 어린 시절을 불우하게 보낸 경우가 많아요

지속적으로 불안정한 가정환경에서 제대로 인격형성이 되지 않은 채 어른으로 성장하여

사회에서 쉽게 적응하지 못 하거나, 사람들과 제대로 교류하지 못 한채 점점 더 삐뚤어지다가 

어떤 경우에 그것이 범죄로 발현되곤 하는 거죠.


물론 개인의 가슴 아픈 개인사로 그 사람의 잘못과 과오까지 덮을 수 있는 건 아니죠.

하지만 어떤 기사를 보고 너무 쉽게 그 사람을 욕하고 우리와 다른 어떤 존재로 취급하는 것 보다는

정말로 그 문제에 대해 바라보고 개인의 판단을 내릴 '생각'을 해보는 것이 좀 더 우리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발전적인 방향이 아닐까 싶어요.



소시오패스가 유전인가? 에 대해선 말들이 많죠.

의학적으로는 유전적인 요소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해요. 다만, 반사회적 인격 자체가 유전되는 것인지

혹은 충동성, 공격성 등의 기질이 유전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명확하지 않다고 하네요.

이러한 반사회적 인격장애 환자들은 선천적으로 충동성과 감각추구 성향이 높다고 합니다.


의학적으로는 뇌의 세로토닌 전달 기능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로 추정하고 있다고 하는데

뇌에서 감정 반응와 관련된 변연계-전전두엽 회로 기능이 떨어져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고 하네요.

인지기능 중 공간지각 및 기억능력에 이상이 있어 충동적으로 위험한 자극을 추구한다는 설명도 있고

환경적으로 어린 시절부터 부모의 비일관적인 양육이나 학대, 착취, 폭력, 유기를 지속적으로 경험한 경우가 많다고 해요.




불행한 사건, 잔인한 살인자들을 보고 욕을 하는 건 너무 쉬운 일인 것 같아요.

나와는 다른 '괴물' 혹은 이해 할 수 없는 정신병자로 말하는 것도.

하지만 그렇게 욕하고 나서 바뀌는 건 아무 것도 없죠.

불행한 사람들, 사랑과 멀어져서 점점 더 사랑과는 관련 없는 삶을 사는 사람들,

그런 이웃에 대한 관심들이 앞으로 일어날 이런 안타까운 일들, 안타까운 사람들을 줄이는 노력이 되지 않을까요?


오늘은 뭔가 공익광고스러운 말들을 하게 되네요.


어떤 블로그에서 제일 많이 검색어로 노출 된 게 바로 '소시오패스' 였다고 해요.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검색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겠죠.

그렇다면 그게 단순히 자극적이고 단발적인 호기심이 아닌,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에 대한 심도있고 깊이있는 고민과 관심이 된다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여러분, 우리 모두 사랑하며 살아보아요. 인생은 정말 짧고, 단 한번 뿐이잖아요. 안녕



잠 안올 때 듣는 음악 / 불면증 음악 / 델타 노이즈 / 숙면 음악

생활의팁



잠, 잠은 중요해요


그건 제가 아주 잘 알아요 왜냐하면 저는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거든요

처음 제가 불면증이 심하구나를 알게 된 것은 대학 다닐 때, 중요한 공모전 발표를 앞두고 거의 사흘을 잠을 정말 한 숨도 자지 않고

지낸 적이 있어요 그 때는 과도하게 신경이 예민하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병적인 상태라서 더욱 그랬던 것 같지만,

잠을 자지 않으면 일단 성격이 더러워지고 미래에 대한 비관이 치솟게 됩니다. 무얼하던 잘 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에 사로잡히죠.

 

그런 사람의 대인 관계가 좋을리 없겠죠? 인간 관계에도 악 영향을 미치고 가까운 친구 애인과 멱살잡이를 하는 사태를 불러일으키기도 해요.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 불가하기 때문에 일의 능률이 급속도로 떨어지고, 직장에서 욕을 무더기로 얻어먹는 사태까지...

건강에도 나쁘죠. 질 좋은 수면을 취하지 못 하면 신경이 예민해지고 급속도로 노화가 진행되는 등 여러 건강의 적신호를 불러옵니다.


잠은 정말 중요한 거에요 여러분

괜히 편백나무 베개니 홈쇼핑에서 질 좋은 수면을 위한 여러가지 것들을 수시로 팔아대는 것이 아니라니까요.


이렇듯 불면증에 시달리는 당신에게, 오늘은 잠 안 올 때 듣는 음악을 추천하려고 해요.



백색소음이 잠드는데 도움을 준다는 사실, 아시나요?

불면증이 심한 분들은 이런 빗소리라던지 자연의 소리, 시냇물 소리 등이 나오는 잔잔한 배경음악을 틀고 자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물론 저도 시도해봤지만, 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하지만 개인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여러분도 한 번 시도해보세요.



눈 감고 들으면 장마인 줄 / 백색소음 / 잠 잘오는 빗소리 / 5시간 연속을 끝까지 듣고 아침을 맞이하다 / 불면증 완화 음악




그리고 불면증이 심한 분들은 이런 음악과 함께 불면증에 도움을 준다는 호흡법을 찾아서 해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죠

아마도 영국의 어느 대학에서 실험했다고 하던데, 이런 실험들은 영국에서 많이하더라고요 

특히 얼토당토 않은 이상한 실험들의 거의 영국에서 건너 온 경우가 많죠.... 도대체 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어쨌든 이런 호흡법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답니다!


그리고 잠이 안 올 때 제가 즐겨 듣는 음악 중 하나.



모과이 좋아하세요? 

mogwai 음악 중에 이런 잔잔한 느낌의 곡들이 많답니다

뭔가 새벽에 들으면 쓸쓸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모과이는 포스트 록 장르의 음악을 하는 밴드에요. 노이즈 록, 포스트 록 으로 구분되는 음악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마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저는 대학 때 처음 들었는데 그 때 강의실 옆 계단에 쭈그려 앉아 친구와 이어폰을 한짝씩 나누어 끼고 듣던 기억이 나네요.





이건 영화 'her' 의 ost 로 유명한 곡이죠.

Song on the beach - Arcade fire

이 영화의 ost 를 쭈욱 들어보시면 정말 좋아요.

굉장히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음악들이랍니다.


오늘은 불면증에 도움이 되는, 잠 안올 때 듣는 음악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너무 주관적인 취향이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물론 음악 따위로 사라질 불면증이 아니다,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래도 안 듣는 것보단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겠어요?

뭐든 믿음이 참 중요한 법이죠. 믿으세요 여러분, 이 음악이 여러분을 꿀잠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란 믿음.

맞아요, 그런 믿음이 중요한 거예요. 그럼 오늘의 추천 음악을 들으면 즐거운 꿈나라의 세계로 함께 빠져보아요.




브로콜리 효능 / 브로콜리 요리 / 브로콜리 칼로리

생활의팁



오늘은 맛은 여전히 잘 모르겠으나, 몸에는 참말 좋다는 브로콜리의 효능에 대해 알아봅시다


브로콜리,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저는 바로 생각나는 한 가지가 있어요. 초고추장과 브로콜리 너마저

맞아요, 저는 브로콜리 너마저 라는 밴드를 무척 좋아하던 광팬이에요 

하지만 계피가 나간 이후의 브로콜리 너마저는 저에게 진짜 브로콜리 너마저가 아니게 되었답니다

계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제 가을방학 에서 계피의 목소리를 들으실 수 있게 되었지만요


아무튼, 오늘은 음악 이야기를 하려는 게 아니니까 잡담은 여기까지 할게요

그렇지만 시간이 나신다면 꼭 음악을 한 번 들어보세요 무수한 명곡들이 있답니다, 물론 사실 무수하진 않아요 

하지만 1집은 정말 명반이죠. 그건 정말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그럼 이제 진짜로 먹는 브로콜리, 브로콜리에 관한 효능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암 예방과 고혈압에 좋은 것으로 널리 알려진 '브로콜리'

브로콜리의 싹에는 항암물질인 '설포라판'이 최대 50배 더 들어 있고 비타민C의 함량도 레몬과 피망의 2배, 토마토의 8배가 들어있다고 해요.

정말 어마어마한 수치네요.

또한 브로콜리는 건강의 아이콘, 뽀빠이의 영양 간식으로 나오는 시금치 보다 칼슘이 무려 4배나 많이 들어있다는 사실!

그 뿐만이 아니에요. 노화를 막고 피부에 생기를 불어 넣는 비타민 E와 만병의 근원... 일지도 모를 변비에 좋은 식물성 섬유도 풍부하다고 해요.

이러니 여자분들은 필히 브로콜리와 가깝게 지내야겠죠? 브로콜리는 건강 뿐만 아니라 우리의 피부와 미용에도 지대한 영향을 주는 식품이었네요.




앞으론 저도 브로콜리만 먹겠어요. 어쩐지 이제는 헤어진 옛애인이 왜 매일 밥상에 브로콜리를 매일 올렸는지, 그 마음을 이제야 알게되었네요

저는 그 것도 모르고 이런 맛 없는 풀때기 따위는 먹지 않겠다며 고기를 내어놓으라 했으나, 애인은 얼마나 슬펐을까요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브로콜리를

먹겠어요.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제 애인을 위해서도, 미모 관리를 하기 위해 브로콜리와 친해지겠다는 각오를 다져봅니다. 야호, 브로콜리 만세.



또한 브로콜리 요리를 할 때는 양파를 넣고 같이 요리하면 두 재료의 조화가 좋아서 항암작용을 높일 수 있다고 해요.

브로콜리에는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작용이 있는데 양파에 들어있는 성분이 그 작용을 돕는다고 하네요.

이제부터 브로콜리는 양파와 함께 먹어야겠네요.



또 하나, 브로콜리 사용법에 대해 팁을 드리자면

브로콜리는 비타민이 풍부해서 먹는 것 뿐만 아니라 얼굴에 직접 붙여서 팩으로 사용해도 참 좋다고 해요.

이렇게 직접 얼굴에 붙여서 사용 할 때는 굳이 싱싱한 것을 사지 않아도 되니 요리하다 남은 시들한 브로콜리는 이제 

먹지 말고 피부에 양보해보아요. 마치 스킨푸드 광고처럼 말이에요.

브로콜리를 잘 으깨어서 거즈에 발라 붙였다가 떼어내면.........와우, 성유리는 아니지만 여러분도 싱싱한 피부를 가질 수 있답니다


브로콜리는 생으로 먹기보단 데쳐서 드시는데, 열을 가해도 영양이 거의 파괴되지 않고 먹기에도 훨씬 수월하니 

본인의 입맛에 맞게 요리해보아요.

브로콜리를 데칠 땐 물에 수금, 식초를 조금 뿌리고 데치면 색도 선명해지고 맛도 더 좋아진다는 사실!

비타민 손실을 최대한 막으려면 전자레인지로 2, 3분간 가열하면 먹기 좋은 상태가 된다고 해요.





그럼 여러분. 브로콜리와 함께 즐거운 하루 되세요.


브로콜리 / 피부미인들의 음식 / 나야말로 먹어야해 / 브로콜리 사러 마트로 가자 / 브로콜리 너마저 / 계피 짱 / 브로콜리 너마저 1집 앨범




다크서클 생기는 이유 / 다크서클 없애는 방법 / 다크서클

생활의팁



다크서클 때문에 걱정인 모든 분들은 오늘 포스팅을 꼭 보셔야겠어요.


물론, 거긴 저도 포함될 것 같네요.

여태껏 화장술로 커버해보리라는 다짐과 함께 안 써본 컨실러가 없었답니다.

특히나 눈 밑이기 때문에 조금만 두껍거나 건조해도 들뜨고 갈라지고, 오히려 안하느니만 못하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했죠. 그리고 다년간의 시도 끝에.....


저는 더 이상 다크서클 전용 컨실러 쓰지 않아요.

다크서클을 화장으로 가리길 포기했답니다.

그냥....... 자연 치유를 믿으며 잠을 좀 잘 자려고 노력할 뿐. 화장으로 어설프게 가리려는 

시도를 해봤자 오히려 더 대참사만 일어날 뿐. 여러분, 포기하면 빠를 때도 있어요.


오늘은, 다크서클 생기는 이유에 대해 심층 탐구해보도록 해요. 



다크서클 원인? 도대체 왜 생기는 거지?
다크서클[dark circle] 이란, 눈 밑이 어둡게 보이는 증상을 통칭하는 용어로, 여러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고 해요. 가장 대표적인 다크서클 원인을 알아보면, 비염이나, 아토피피부염이 오래되어 눈 주위 색소가 침착하여 생기기도 한다고 하네요.



다크서클의 원인들!


1. 눈 밑에 정맥혈이 비쳐 보이는 경우.
우리의 눈 밑에 위치한 정맥 혈관이 늘어나 검푸른 빛을 띠는 정맥혈이 비쳐 보이는 경우! 특히 수면부족이나, 피곤할 때 확장된 혈관이 비쳐 피부가 푸르게 변색되어 보일 수 있다고 하네요. 

어쩐지, 사람들이 저는 푹 자고 일어나도 너 어제 잠 못잤냐고 묻곤 하더라고요....

그럼 전 조용히 네 맞아요, 잠을 설쳤어요, 라고 말 한답니다.. 나 어제 잘잤는데..엉엉


2. 혈액순환의 문제.
스트레스, 피로, 수면부족, 운동부족, 생활리듬의 불균형 등은 혈관의 이완, 수축을 안되게 할 수 있고 이로 인해 림프 정체 현상이 생겨 피부색이 변하면서 다크서클이 생길 수 있다는 사실.







3. 눈 밑 색소 침착.
과다한 햇빛의 노출이나, 유전, 각종 질병, 월경전 호르몬 분비 이상 등에 의해 피부의 멜라민 세포의 증가로 인한 색소 침착도 다크서클의 원인 중 하나!

4. 잘못된 클렌징.
여성분들이 자주 사용하는 마스카라, 아이라이너와 같은 화장품을 사용할 시, 깔끔하게 지우지 못하면 화장품 색소가 피부에 침착이 되고, 이러한 잘못된 클렌징은 다크서클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해요. 흔히들 화장은 하는 것 보다 지우는 게 더 중요하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었네요.




오늘은 다크서클의 원인, 다크서클이 생기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아무래도 다크서클을 줄이려면, 올바른 식습관과 함께 규칙적은 수면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고 해요.

다 아는 사실이지만 물론 실천하긴 어렵죠. 하지만 그래도 잠은 꼭 푹 주무시고, 하루의 피로는 그날 그날

푸는 습관을 가지도록 해요. 틈나는대로 운동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그럼 이만 안녕!

칼슘이 많은 음식 / 칼슘 많은 음식

생활의팁



칼슘이 많은 음식, 무엇이 있을까?


칼슘은 인체에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무기질로 우리의 치아와 뼈를 구성하는데 사용되는 영양소입니다.

근육이나 신경의 기능을 조절하는데 필요한 필수 성분으로 평소 칼슘을 신경써서 섭취하지 않으면 골다공증 등 다양한 질환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음식을 통해 꾸준히 섭취하려고 노력해야 해요.

그래서 이번에는 이런 칼슘을 평소에 꾸준히 섭취할 수 있는 식품들을 알아보아요.



1. 우유

아마 칼슘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식품이 아닐까 해요. 브랜드마다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우유 100g에는 칼슘이 약 100mg 정도 함유되어 있답니다. 특히 우유에 함유된 비타민D가 칼슘이 뼈에 흡수되는 것을 돕고, 단백질과 비타민 그리고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매일 꾸준히 마시면 좋아요. 다만 우유에는 포화지방이 많으니 되도록이면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하네요.


2. 치즈

치즈 100g에는 칼슘이 무려 500mg이나 함유되어 있어요. 소화흡수가 빨라 소화불량인 사람들이 먹기 좋고, 칼슘에 함유되어 있는 카제인 성분이 충치예방에도 좋다고 하니 성장기 어린 아이들에게 특히 좋겠죠?




3. 오렌지

오렌지에 칼슘이 많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큰 사이즈의 오렌지에는 칼슘이 약 80mg이 함유되어 있으며 오렌지 주스 한컵에는 약 30mg이 함유되어 있어요. 칼슘을 섭취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타민C가 풍부하여 피부미용에도 좋답니다.


4. 두부

두부 반모에는 칼슘 함유량이 약 150mg으로 우유 한컵(100g)에 들어있는 100mg보다 오히려 많아요. 가격도 싸고 먹어도 잘 질리지 않으니 평소에 반찬으로 꾸준히 먹기 좋겠죠. 특히 두부를 얼려먹으면 먹기도 간편하고 단백질 함량도 늘어난다고 하는 사실 아시나요? 저도 이건 처음 들었는데 신기하더라고요.

궁금하신 분들은 얼린 부두에 대해 검색해보아요. 


5. 아몬드

아몬드 1온스 (약 20알)에는 칼슘이 80mg 정도 함유되어 있어요. 그 밖에도 아몬드에는 비타민E, 칼륨,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이어 하루에 20알 정도 꾸준히 섭취하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아몬드를 비롯한 여러 견과류들을 아침마다 섭취하면 특히 좋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6. 멸치

중간 사이즈 멸치 100g에는 칼슘이 무려 1200mg이 함유되어 있다니, 가히 칼슘의 제왕이라 불릴만 하죠? 단 우유와 달리 칼슘이 흡수되는 것을 도와주는 성분이 없어 효과를 보고 싶다면 우유와 함께 섭취하는 것이 흡수를 도와 좋다고 하네요.






오늘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칼슘' 이 많은 음식을 알아보았어요. 

특히 성장기 아이들과, 다이어트를 자주하는 여성분들, 그리고 노인분들은 이 칼슘을 꼭 섭취하셔야 뼈 건강을 지킬 수 있답니다.

두부나 콩, 우유, 치즈 등 우리가 평소에 즐겨 먹는 음식에 많이 함유 되어 있으니 보다 손쉽게 섭취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 건강제를 챙겨 먹는 것도 좋지만 가장 좋은 건 제철 음식을 골고루 편식하지 않고 먹는 균형잡힌 식습관이겠죠.


그럼 안녕!



원스 ost / Falling slowly 가사 해석

생활의팁



안녕하세요


오늘은 비가 오락가락 소심하게 내리네요

다들 즐거운 저녁 보내고 계시나요?


이런 비오는 저녁, 차 한잔 하시면서 듣기 좋은 음악을 공유해요

너무 유명한 영화의 ost 죠?


원스 ost / Falling slowly



falling slowly 가사 및 해석


I don`t know you But I want you All the more for that
난 당신을 모르지만 그래서 더 당신을 원해요

Words fall through me  and always fool me
난 늘 할말을 잃고 바보가 되어 어쩔 줄 몰라하죠

And I can`t react games that never amount 
To more than they`re meant Will play themselves out 
어쩔 수 할 수가 없네요 그냥 그저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 가게 되질 않아요


Take this sinking boat and point it home 
We`ve still got time
이 가라앉는 배를 붙잡아 고향으로 이끌어줘요, 아직은 시간이 있어요

Raise your hopeful voice you have a choice 
You`ve made it now 
희망의 목소릴 높여요, 당신에게 달렸어요. 이제 하는 거에요

Falling slowly, eyes that know me 
And I can`t go back
천천히 내려와요 친근히 바라보며, 난 돌아갈 순 없어요.

Moods that take me and erase me 
And I`m painted black 
날 사로잡는 분위기에 난 백치가 되버려요

You have suffered enough And warred with yourself It`s time that you won 
너무나 고통을 겪으며 자신과 싸웠던 당신, 이젠 승리할 때에요


Take this sinking boat and point it home 
We`ve still got time 
이 가라앉는 배를 붙잡아 고향으로 이끌어줘요, 아직은 시간이 있어요

Raise your hopeful voice you have a choice 
You`ve made it now
희망의 목소릴 높여요, 당신에게 달렸어요. 이제 하는 거에요

Falling slowly sing your melody I`ll sing along 
이제 하는 거에요. 천천히 내려와요 노래를 부르며 나도 따라 부를게요



이 노래를 들으면 이 영화를 보던 시절도 같이 떠올라서 감상에 젖게 되는 것 같아요

처음 기타를 배울 때도 이 곡을 치고 싶어서 시작하게 됐는데, 물론 아직도 한소절 밖엔 못쳐요... 


이 노래 말고도 수록곡 중에 좋은 노래가 너무나 많아서 몇곡 더 링크해볼게요





If you want me - Glen Hansard and Marketa Irglova




Glen Hansard - Lies



그럼 오랜만에 'once' ost와 함께 여유로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안녕!



원스 / 음악 영화 / 원스ost / falling slowly 


썬크림 지수 spf pa++ 뜻 / 선크림 자외선 차단 지수

생활의팁

여름이면 일부러 태닝하는 분들 많죠?

저는 슬프게도 원래 누렁이로 태어났어요

근데 누렁이에서 흰둥이가 되는 것 보단 누렁이에서 검둥이가 되는 것이 

훨씬 쉽거든요.....

미배화장품이 너무 비싸기도 하고 꾸준히 하지 않으면 효능도 잘 느낄 수가 없죠.

그래서 이렇게 이도저도 아니게 누럴 바엔 구릿빛 건강한 피부를 갖겠다! 하고 

태우던 때도 있었죠.

그치만 일부러 태우려고 하지 않아도 여름에 해 쨍한 날 밖에 조금만 돌아다녀도 

저는 정말 잘 타더라고요. 


하지만, 하얗고 뽀얀 피부는 모든 여자의 로망 아닐까요.

그리고 기사를 보니,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르는 게 노화를 예방 할 수 있는 아주 손쉬운 

방법 중 하나라고 하더라고요. 자외선을 차단해줘야, 주름, 기미 등 피부 노화를 막을 수 있다고.

그래서 귀찮지만 선크림을 잘 챙겨 바르려고 해요.


정말 이정도는 아..아니겠지...





이왕 바르는 선크림, 제대로 알고 제대로 발라야겠죠? 

오늘은 선크림의 자외선 차단 지수에대해 알아볼게요



- SPF 지수

SPF는 Sun Protection Factor의 약자로 자외선 UVA·UVB·UVC 중 UVB를 차단하는 지수. 흔히 15-50 등 숫자로 표시. UVB 는 여름철에 많은 자외선으로 화상 또는 피부를 그을리게 만들어 피부 표면에 손상을 입히는 자외선. (일광화상) 더운날 밖에 있으면 피부가 익은 듯 보이거나 빨개지는 것은 이 UVB 자외선 때문인데, 그래도 유리창을 투과하지는 못함. SPF1 에 담긴 의미는 자외서는 15~20분 가량을 차단해준다는 뜻.

- PA 지수

+ 지수로 표기되는 PA 지수는 (Protection grade of UVA)의 약자입니다. 자외선 A라 불리는 UVA 자외선을 차단하는 지수
UVA 색소침착, 콜라겐 파괴로 인한 주름 생성 등 피부에 심각한 영향을 주는 자외선. 광노화(Photoaging)의 원인이 되는 자외선. +, ++, +++ 3단계로 나누며 +는 평소의 2~4배, ++는 평소의 4~8배, +++는 그 이상의 효과가 있다고 함.


고로 두가지 지수가 고루 높은 선크림을 발라야 피부 보호의 효과가 있겠죠?

그리고 선크림을 바를 땐 한꺼 번에 많이 바르는 것 보단 조금씩 자주 덧바르는 게 훨씬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외출 30분 전에는 바르고 나가는 게 완벽한 자외선 차단을 할 수 있단 사실! 이제는 올바른 선크림 사용법으로 예쁜 피부를 유지해보아요. 


볼펜자국 지우기 / 옷에 묻은 볼펜자국 지우기 / 물파스 / 아세톤

생활의팁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아주 사소하지만 알고 있으면 언젠가 한번쯤 당신의 인생에 꼭 한 번 도움이 되고야 마는,

그런 진짜 유용한 생활의 팁을 알려드릴까해요


바로 '옷에 묻은 불펜자국 지우기' 


어때요? 너무 사소해서 실망하셨나요.

하지만 아무리 컴퓨터로 모든 서류 작업을 끝내는 시대라고 해도, 

다들 볼펜으로 낙서 정도는 하잖아요?

특히 아이들 있는 집, 방심하고 있으면 언제 당신의 아이가 당신의 하이얀 와이셔츠에 

제2의 피카소를 꿈꾸며 예술을 펼칠지도 모를 일


그럼 옷에 묻은 볼펜자국은 어떻게 지워야 할까요?



1. 물파스


아마 제일 많이 알고 계신 방법이 아닐까 해요.

볼펜이 묻은 옷에 물파스를 톡톡 두드려 발라주세요.

그 다음에 발라준 부분의 색이 많이 옅어지거나 잉크가 번지면 

물파스 바른 부위만 다시 손세탁을 해주면 말끔해진답니다.

또한 물파스는 사인펜 자국을 지우는데도 효과적이라고 해요.




2. 식초

가정집에 다들 식초 하나쯤은 있으시죠?

저는 새콤한 걸 좋아해서 요리할 때도 종종 이용하곤 하는데요

식초도 볼펜자국 지우는데 아주 효과적이라고 해요

식초를 볼펜 자국이 묻은 옷에 몇방울 떨어트리고 5분정도 기다리신 후 세탁을 하면

아주 깨끗해져요!




그 밖에도 식초나 물파스가 없다면 아세톤이나 알콜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고 해요.

하지만 최대한 빨리 하는 게 흔적 없이 지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는 사실.

묻었을 때는 바로 바로 세탁을 해주세요!



그럼 오늘의 유용한 생활의 팁은 여기서 끝!

두릅의 효능

생활의팁


여름에 쓰는 봄나물 이야기 - 두릅


봄나물, 산나물 반찬으로 많이들 드시는 두릅, 

사실 정말 많이 먹는지 모르겠어요

전 어렸을 때 집에서 두릅을 먹은 적이 없는 것 같거든요

근데 이것도 잘 모르겠어요

왜냐면 저는 초록색은 다 풀로 인식하고 뭐든 다 그냥 '풀' 로 퉁치거든요

커서야 조금씩 나물 맛을 알았지만, 저는 사실 나물은 다 그게 그게 같더라고요

가끔 향이 특이하고 강한 것 빼고는 사실 구분을 잘 못했어요

 

 

 

그냥 있으면 잘 먹지만, 이름을 알고 이게 무슨 나물의 무슨 맛인지는 생각해보지 않은..

그래서 지금 두릅에 대해 쓰면서도 두릅 맛이 뭐였더라...가물가물


오늘은 두릅의 효능에 대해 같이 알아보아요



두릅의 효능


-단백질이 많고, 지방, 당질, 섬유질, 인, 칼슘, 철분, 비타민(B1,B2,C)과 사포닌 등이 풍부

-혈당을 내리고 혈중지질을 낮추어 당뇨 및 신장, 위장병에 좋다

-단백질과 회분과 비타민 C 뿐만 아니라 단백질을구성하는 아미노산의 조성이 좋아 영양적으로도 매우 우수

-뿌리줄기는 감기로 인해 전신이 쑤시고 아프며 땀이 안나는 증상에 발한, 이뇨를 목적으로 이용되었으나 생강보다는 못하다.

-두릅나무 가시를 달여 먹으면 고혈압에 효과

-살짝 데친후 초고추장에 찍어먹어야 비타민 손실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



생긴건 ....... 그닥 ..... 못생겼는데 효능은 좋네. 생긴 건 별로지만 몸에는 좋은 '두릅'씨



두릅의 효능을 좀 더 알아보자면, 다른 채소들에 비해 비타민과 칼슘 함량이 매우 높은 편이라고 해요.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다고 했는데 사포닌은 혈당치를 낮춰주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 때문에 두릅이 당뇨병에도 좋다고 하는 거라네요.

또한 봄나물 답게 봄철 춘곤증에도 효과 만점이라니, 우리 봄이 오면 두릅을 챙겨 먹어 보아요.

동의 보감에는 풍으로 몸에 감각이 없고 힘줄뼈가 저리며서 아플 때 이 두릅을 먹으라고 추천한다네요. 그만큼 원기회복에도 좋은 두릅!



오늘은 두릅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살짝 데쳐 초고추장과 함께 먹는다면 쌉싸름한 봄의 기운이 입안에 가득하겠죠?


그럼 안녕!





장고 ost / 쿠엔틴 타란티노 / freedom

생활의팁

영화 <장고:분노의 추적자> 쿠엔틴 타란티노의 유쾌한 서부극


아내를 구해야 하는 분노의 로맨티스트 ‘장고’ 
 그를 돕는 정의의 바운티 헌터 ‘닥터 킹’ 
 그들의 표적이 된 욕망의 마스터 ‘캔디’ 

세 남자가 펼치는 복수의 대결, 와일드 액션 로맨스 서부극!




여러분, 영화 '장고' 보셨나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제이미 폭스까지 

감독부터 주연들이 모두 우리가 잘 아는 눈에 익은 분들이죠.

쿠엔틴 타란티노의 B급 감성을 좋아하시는 매니아 분들이 많을텐데,

저도 다는 아니지만 몇개는 챙겨 본 편이에요. 전 무척 재밌게 봤거든요.









"Freedom" by Anthony Hamilton & Elayna Boynton - "
장고:분노의 추적자" OST

아마 영화를 안 보신 분들도 이 노래는 들어 보신 적이 있을 것 같아요.
장고의 ost 중 대표 곡이 아닐까 싶네요.


Anthony Hamilton의 리드미컬한 멜로디와 Elayna Boynton의 허스키하면서도 소울풀한 목소리가

아주 매력적으로 조화를 이룬 곡이죠. 듣다보면 정말 서부극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지 않나요?

ost와 영화가 잘 맞아떨어진 좋은 경우인 것 같아요.






"Freedom" by Anthony Hamilton & Elayna Boynton" - 장고:분노의 추적자" OST


오늘같이 무더운 여름 밤에는 시원한 맥주 한캔과 함께 이런 유쾌하고 통쾌한 서부극을 

감상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 밖에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최근 신작 '헤이트풀8' 까지 

아직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를 보지 않으셨다면, 골라보는 재미도 한 가득이겠죠?



쿠엔틴 타란티노 / 장고:분노의 추적자 / 헤이트풀8 / 바스터즈:거친 녀석들 / 킬빌 / 펄프픽션 / 신작은 본 게 없네 / 호스텔 기획도 했다니 /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 혈액순환개선 / 혈액순환 / 비트즙

생활의팁


만병의 근원이 무엇일까요?


여러분, 아시나요?

저는 이런저런 질환으로 병원을 갈 때 마다 한결같이 들었던 얘기가 있어요

바로 '스트레스' 

의사 선생님들의 그 스트레스 타령이 저에겐 스트레스가 되곤 했답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건강에 안 좋은 걸 누가 모르겠냐고요. 하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요' 처럼

부질 없는 말이 또 있나요? 살면서 어떻게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 있죠? 그게 맘대로 된다면 스트레스겠냐고요.

 

 

아무튼, 오늘은 만병의 근원, 까지는 아니지만 우리 몸의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혈액순환'에 대해 알아보려고해요.

특히나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혈액순환이 좋으면 꽤 많은 질병들을 예방 할 수 있답니다.


그럼 오늘부터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먹고 건강한 삶을 즐겨 보아요.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이자 우리 한식에는 거의 빠짐없이 들어간다고도 볼 수 있는 마늘

특히나 삼겹살 먹을 때 마늘과 고추....저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마늘은 대표적인 항암식품으로 알려져 있어요.
신경을 자극해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일 뿐만 아니라
살충, 살균효과도 있으며 알리신성분이 위액분비를 촉진해서 소화를 도와줍니다.



그리고 요즘 여자분들 다이어트 하신다고 단호박 많이 드시죠?

단호박 샐러드부터 해서 그냥 담백하게 단호박을 쪄서 먹기도 하고. 

단호박도 대표적인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이라고 해요.

특히 호박씨에 많은 단백질과 비타민b1, 칼슘, 인 등과 질 좋은 불포화지방산은

혈액순환을 돕고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답니다.




그 밖에도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중 하나는 바로 생강.
생강은 우리 몸을 유익하게 하는 많은 효능이 있는데요

흔히 감기걸렸을 때 차로 많이 끓여 마시면

감기기운이 사라지는 효과를 볼 수 있죠.

이처럼 생강을 몸에 열을 나게하고 위장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요.

옛날부터 어른들이 몸이 차면 안된다고 말씀하시잖아요. 생강은 우리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성분이 있다고 하니

생강을 먹으면 아무래도 혈액 순환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겠죠?

 또한 진저롤이란 성분이 담즙을 촉진시켜서

혈액속의 콜레스테롤을 없애주고 혈액이 응고 되는 것을 막아준다고 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요즘 핫한 슈퍼 푸드가 있는데요. 바로 '비트' 라고 해요.

저도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을 공부하다보니 알게 된 사실인데 요즘 이 비트즙을 먹는 분들이 많다고 하네요.

도대체 비트의 효능이 뭘까요?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비트는
유럽의 뿌리채소로 근공채나 홍채두라고
불리우며 잎과 뿌리를 모두 먹을 수 있는
채소로 비타민과 나트륨, 칼슘등이 풍부해서
특히나 혈관질환에 좋은 채소라고 하네요. 우와, 이걸 지금 알게 됐다니...
혈액순환이 잘 되려면 가장 중요한 혈관청소라고 하는데 비트가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것을 도와준다고 하네요.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이 쌓여 혈관내벽에차곡히 쌓이게 되고 이것이 막혀 혈액순환이잘 되지 않게되어 발생하는 질병이 바로
고지혈증과 고혈압등 혈관질환인데요!
'비트'는 콜레스테롤이 혈관내에 쌓이는 것을 방지해주어 막힘없이 혈액이 힘차게 돌게 해주는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이랍니다~!

요즘은 먹기 간편하게 비트즙도 많이 판매한다고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드셔보는 것도 좋겠네요.



그럼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에 관한 포스팅은 이걸로 마칠게요. 안녕

슈퍼푸드 비트 / 몸에 좋은 음식 /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 고지혈증 고혈압에 좋은 음식 / 혈관질환 예방 음식 / 마늘 / 생강 / 계피 / 단호박



영화 시카고 ost / All that jazz

생활의팁


눈부시게 관능적이고 유혹적인 도시, 짜릿한 낭만이 가득한 시카고로 오세요!




야호, 이게 무슨 여행 광고냐구요?

아니에요, 이건 영화 시카고 이야기에요.

오늘은 영화 시카고 ost에 대해 포스팅 할까 해요.

물론 진짜로 우리가 지금 당장 시카고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맛난 기내식과 끊임없이 나오는 와인을 마시며

시카고에 간다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은 없겠죠.

하지만 산다는 것은 여러 제약들이 난무하는 일 아니겠어요.

 

 

시카고를 갈 수 없는 당신을 위한 영화, 뮤지컬 영화 '시카고'를 소개합니다.

오늘 밤, 오랜만에 시카고 영화를 보며, 즐거운 춤과 노래의 향연에 빠져보는 건 어떨까요?




시카고는 1920년대, 미국 시카고에서 살아가는 매력적인 두 여인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그 격동기 시대의 부패와 타락이 만연했던 사법부를 풍자했어요.

그치만 전혀 지루하지 않고, 오히려 너무나 볼거리가 풍부한 춤과 노래들로 가득 채워져있답니다.

2002년에 개봉했으니 벌써 십년도 넘은 영화가 됐네요. 감독은 롭 마샬! 

롭 마샬 감독은 뮤지컬 영화 전문이라고 불리가도 한다는 사실, 시카고에서는 감독 뿐만 아니라 안무까지 맡아서 한

재주꾼이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특히 뮤지컬 시카고가 굉장히 유명하고 인기도 많았는데

극장에 가서 볼 수 없는 당신을 위해 나온 영화라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뮤저컬 영화인 시카고는 주연 캐서린 제타존슨, 르네젤위거, 리차드 기어로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배우들의 연기를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시카고 ost 'all that jazz' 



아마 시카고 ost 중 제일 유명한 곡이 아닐까 싶어요

영화를 안보신 분들이라도 아마 이 노래는 한 번쯤 다들 들어보셨을 거에요.

그만큼 우리에게 아주 친숙한 곡이죠.







113분간의 신나는 볼거리의 향연. 

우리 모두 무더운 여름 날 신나는 뮤지컬 영화 '시카고'의 매력에 빠져보아요

아니면 시카고에 나온 ost 들을 틀어놓고 시원한 맥주를 마시는 것도 즐거운 일이겠죠?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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